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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예술교류의 장 '한중 정예작가전' 개최… 양국 작가 7인 참여

한중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북경진수각국제문화유한회사(北京锦绣阁国际文化有限公司)가 주관하는 '한중 정예작가전'이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영등포문화원에서 열린다.

[전시포스터]
[전시포스터]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양국 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한국 대표 작가들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예술세계를 담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작가는 차홍규, 이용선, 이태재, 한서경, 오경숙, 양옥현, 양병구 등 7명으로, 회화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과 예술적 감성을 소개한다.

전시는 2026년 8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75 영등포문화원에서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된다.

개막식은 8월 7일(금) 오후 1시 30분 개최되며, 참여 작가와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중 문화예술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적인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한중미술협회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양국 예술인 간 상호 이해와 우호를 더욱 증진하고, 민간 문화외교의 폭을 넓혀 국제 문화예술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시 개요

-전시명: 한중 정예작가전

-기간: 2026년 8월 6일(목) ~ 8월 8일(토)

-개막식: 2026년 8월 7일(금) 오후 1시 30분

-장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75 영등포문화원

-주최: 한중미술협회

-주관: 北京锦绣阁国际文化有限公司(북경진수각국제문화유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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