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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문짝남 스타' 2위 화제

강혜경 기자

배우 박보검이 '등만 봐도 설레는 문짝남 스타' 랭킹에서 2위를 차지하며 독특한 매력을 인정받았다.

21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문짝남 스타' 순위에서 박보검이 2위에 올랐다. 3위에는 배우 남주혁이 선정됐으며, 1위 인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등만 봐도 설레는'이라는 독특한 평가 기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굴이 아닌 뒷모습만으로도 매력을 발산하는 남자 연예인을 선정한 이번 랭킹은 기존의 외모 평가와는 차별화된 접근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보검은 이번 순위 선정과 함께 록시땅(L'OCCITANE EN PROVENCE) 50주년 앰버서더로도 발탁되며 브랜드 가치를 재확인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박보검의 다면적 매력이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랭킹 발표 후 온라인에서는 '갓벽'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박보검을 언급하는 글들이 급증했다. 팬들은 "역시 박보검", "2위도 충분히 자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랭킹에는 박지현, 강동원, 공유, 변우석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거론되며 화제성을 더했다.

박보검은 최근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과 함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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