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LG가 주요 계열사인 LG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흑자 전환 전망과 LG유플러스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상용화 등 잇따른 호재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주사 차원에서도 핵융합 및 우주 산업 등 미래 기술 스타트업 발굴과 베트남 경제 협력 강화에 나서며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현재 주가는 단기 차익 실현 매물 영향으로 소폭 조정을 겪고 있으나 계열사 펀더멘털 개선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 기대감은 여전히 높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