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

정동영 통일장관 "한반도 평화특사, 대통령실서 임명 계속 검토 중"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반도 평화특사 임명 방안이 대통령실에서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북한과의 대화 채널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전략적 움직임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장관은 또한 중동 지역 전쟁에 대한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송언석, '조폭설 사과' 이재명 대통령에 "가짜뉴스 물타기" 맹비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SNS 게시글에 대해 "본인의 가짜뉴스 유포로 곤란해지니 물타기 하려고 애쓴다"고 직격했다. 송 원내대표는 '조폭 연루설'에 대한 사과 요구에 대해 민주당의 과거 선동 역사를 거론하며 공세를 펼쳤으며, '국힘당' 대신 '국민의힘'으로 명칭 사용을 당부했다.

행정 절차 간소화: 인허가 서류 50% 감축 추진
청와대는 각종 인허가, 승인, 면허, 특허 신청 시 제출 서류를 50% 이상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행정기관 발급 서류는 대부분 면제하고, 기타 서류는 제출 의무를 없애거나 분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정책을 시행한다. 또한, 불필요한 행정조사 50% 감축을 목표로 하며, AI 기반 규제 파악 시스템 개발도 병행한다.

여야, 17일 본회의서 정치개혁 법안 처리 합의…선거구 획정 시한 준수
여야는 17일 본회의를 열어 정치개혁 관련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지방선거 의원 선거구 획정 시한을 맞추기 위한 결정으로, 후보로 나서는 국회의원의 의원직 사퇴 시한도 고려해 4월과 5월 국회 일정이 조정된다.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안심 교육' 10대 공약 및 권역별 특화 교육 제시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안심하는 교육 실현을 목표로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은 학생 안심 교육환경, 교직원 안심 근무환경, 학부모 안심 교육체계 3개 분야로 구성된다. 신문규 예비후보는 도내 시군 여건을 반영한 권역별 특화 교육 공약을 제시하며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을 강조했다.

춘천시장 선거전, 1조원 투자 공약과 복지 확대 정책 경쟁 가열
6·3 지방선거를 앞둔 춘천시장 선거가 본격적인 정책 경쟁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민의힘 정광열 예비후보는 1조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5대 신산업 육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육동한 예비후보는 느린 학습자를 위한 복지 지원체계 확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안민석, 저소득층 학생 학습권 보장 위한 안경 구입비 지원 공약 제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습 결손 방지를 위해 안경 구입비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하며, 지역 안경업계와 협력하여 시력 검진 및 상담을 정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확정…현역 김태흠 국민의힘과 격돌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후보로 박수현 의원을 최종 확정했다. 박 후보는 국민의힘 소속 현역 김태흠 충남지사와 본선에서 맞붙게 된다. 이번 확정으로 민주당은 세종과 제주를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를 결정지었다.

트럼프 “전쟁 끝간다”…이란 “협상 거부 안 해”…핵장벽 넘을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이달 말까지 협상 타결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자신이 호르무즈 해협의 영구 개방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중국 시진핑 주석이 매우 기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월호 12주기 앞둔 유은혜, 기억교실 찾아 '잊지 않겠다' 약속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안산 4·16생명안전교육원 내 기억교실을 방문했다. 단원고 2학년 희생자 261명의 추모 공간에서 그는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책상 위에 남기며 희생자들을 기렸다.

김영록 전 지사, 민형배 후보 성공 기원… "통합 위한 역량 총동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에서 패배한 김영록 전 전남지사가 최종 후보로 확정된 민형배 국회의원의 성공을 기원했다. 통합은 전남과 광주 발전을 위한 천재일우의 기회라며, 필요하다면 자신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은 2개월간 전남지사로서 통합의 부작용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전념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송언석, 국정원장 '리호남' 증언 배치 의혹 제기…“즉각 사퇴해야”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을 향해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쌍방울 북한 리호남 관련 국정원의 기존 보고 내용과 방용철 전 부회장의 증언이 배치된다는 주장이다. 송 원내대표는 이 원장이 국회 보고에서 위증했으며, 국정조사에 정치적으로 개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정부, '메가특구' 청사진 공개…'기업 혁신·지역 성장' 견인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인 '메가특구' 도입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15일 발표했다. 기존 소규모 특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기술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대규모 규제 완화와 집중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로봇, 바이오 등 4개 분야에 대한 특구 지원과 함께 '메뉴판 규제특례' 등 기업 맞춤형 지원 방안이 논의되었다.

전북도의회, '식사비 대납 의혹'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임시회 개회일 '술렁'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5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슬지 의원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같은 날 임시회가 개회한 도의회는 갑작스러운 강제수사에 혼란스러운 분위기였다. 경찰은 이원택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도 함께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영 통일장관 "한반도 평화특사, 대통령실서 임명 계속 검토 중"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반도 평화특사 임명 방안이 대통령실에서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북한과의 대화 채널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전략적 움직임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장관은 또한 중동 지역 전쟁에 대한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