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광동제약, 부패방지·준법경영시스템 통합인증 획득
광동제약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 ISO 37301 통합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ISO 37001·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표준 규격이다. 조직에서 발생 가능한 부패 및 준법 리스크를 사전 식별하고 통제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기업에게 부여된다.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공군에 28억 기부.."격오지부대 시설개선에 써달라"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이 공군 격오지부대의 환경개선을 위해 사단법인 로카피스생활체육회에 28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공군방공관제사령부와 미사일방어사령부 예하 48개 부대에 이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을 딴 우정피트니스(체육시설) 개선 및 시설공사, 헬스기구 구비 등에 쓰인다.

종근당홀딩스, 친환경 실천 위한 '종근당 알지(Re:Green) 캠페인' 마쳐
종근당홀딩스는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전사적으로 실시한 2023년 '종근당 알지(Re:Green)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캠페인은 ‘다시 초록의 자연을 만들자’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의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매달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도전 주제를 정하고 참여를 인증한 임직원에게는 상품을 증정한다.

셀트리온, CT-P17·휴미라 간 상호교환성 임상 3상서 동등성 및 안전성 확인
셀트리온이 26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T-P17(성분명: 아달리무맙, 이하 유플라이마)'과 오리지널 의약품 휴미라 간 상호교환성(interchangeability) 확보를 위한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셀트리온은 중등도 내지 중증 판상형 건선 환자 367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3상 임상시험을 진행했고 유플라이마와 휴미라 간 다회교차 투약군과 휴미라 유지 투약군 간의 약동학, 유효성, 안전성 등을 비교 검증했다.

오비맥주 '카스', 2023년 맥주 시장서 압도적 선두 자리 지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주류 소비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은 2023년, 오비맥주 '카스'가 높은 점유율로 맥주 시장 선두 자리를 지켰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카스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국내 맥주 가정 시장에서 42.0%의 압도적인 점유율로 모든 맥주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 제조사별 순위에서도 오비맥주는 52.6%의 점유율로 1위에 자리했다.

국내 최초 순수 우리 기술 민간 위성 발사한 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한 위성 자체 발사를 지난 4일 성공했다. 한화시스템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이날 오후 2시 정각에 한화시스템이 자체 개발·제작한 '소형 SAR(합성개구레이다) 위성'의 성공적 발사에 대해 알렸다. 이 위성은 이날 오후 3시 45분 40초에 지상관제센터로 첫 위성 신호를 안정적으로 송출했다.

한화그룹,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기탁
한화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성금 40억원을 기탁한다고 21일 밝혔다. 한화는 지난 2월 튀르키예 지진을 비롯, 4월 강릉 산불과 7월 집중호우 등 우리 사회의 온정이 필요할 때마다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 참여했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농심, 사랑의 신라면으로 지역 사회에 온정 나눔
농심이 연말을 맞아 본사와 전국 6개 공장 인근 지역에 사랑의 신라면 4200박스를 전달한다고 20일 전했다. 농심은 매년 연말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있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6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그간 농심이 나눈 라면은 총 6만5000박스를 넘어섰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KCA 한국소비자평가 주관 '2023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서 수입차 부문 주요 기업 선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KCA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3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제품 및 서비스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자동차 분야 수입차 부문에서 주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KCA 한국소비자평가에서 주관하는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는 제품 및 서비스를 구매한 소비자들이 실제 경험을 기반해 자발적으로 평가한 해당 기업의 온라인 빅데이터를 분석해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약 7천여 명의 소비자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종근당, CP등급평가 'AA' 등급 획득
종근당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률을 준수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도입하고 운영하는 교육, 감독 등에 관한 내부 준법시스템으로, CP등급평가는 공정위가 CP를 도입한 지 1년 이상 경과한 기업의 CP운영실적을 평가해 매년 기업별 등급을 산정하는 제도다.

셀트리온,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 임상 1상 IND 日 승인
셀트리온은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로부터 건선 치료제인 코센틱스(성분명: 세쿠키누맙) 바이오시밀러 ‘CT-P55’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 CT-P55는 셀트리온의 신규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이다. 셀트리온은 건강한 일본 성인 171명을 대상으로 유럽 및 미국에서 허가 받은 코센틱스와 CT-P55 간의 약동학적(PK) 동등성을 비교하기 위한 임상 1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소주 출고가 인하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소주 제품의 출고가격을 인하한다. 하이트진로는 정부의 기준판매비율 도입에 따라 내년 1월 1일 출고분부터 소주 제품의 출고가를 인하한다고 18일 밝혔다.

한화시스템, "'바다 속 지뢰' 더 정확히·빨리 찾는다"
한화시스템은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과 약280여억원 규모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AI기반 자동기뢰탐지체계' 신속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뢰는 '바다의 지뢰'로 불리는 수중 병기다. 함선이 접근 또는 접촉 했을 때 자동 또는 원격 조작에 의해 폭발하는 장치다.

아모레퍼시픽, 인공지능 피부 진단 시스템 연구 발표
아모레퍼시픽이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진단 시스템 '닥터 아모레(Dr.AMORE®)'의 개발 과정과 성능, 활용 가능성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관련 논문은 12일 SCI급 국제 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Cosmetic Science(국제 화장품 과학 저널)에 실렸다(논문명: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based facial skin image diagnosis system: Changes in facial skin characteristics with ageing in Korean women).

오비맥주, 이천시에 인재 육성 장학금 기탁
오비맥주는 자사 대표 브랜드 카스 생산 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이천시에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장학금 810만 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이천시청에서 오비맥주 이철우 이천공장장, 서홍석 수도강원권역 본부장, 손웅산 성남지점장 등 오비맥주 관계자와 김경희 이천시장, 이천시민장학회 김태정 감사, 동광상사 양용환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열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