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SPC그룹, 서초구 우수 기부자 선정
SPC그룹이 서초구 주최 '2023년 서초의 미래, 기부자 100인과의 동행' 행사에 참여해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기부 문화 활성화와 다양한 복지 자원 발굴을 위해 기부자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행사로, 우수 기부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 민관 협력 나눔 사업 성과 보고 및 후원 대상 사례 영상 공유, 기부자 미니 나눔 토크 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한샘,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올해까지 7번째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샘은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총 7번의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넥센타이어, 미디어 아트 콘텐츠 전시..국립해양박물관과 협업
넥센타이어가 국립해양박물관과 협업해 미디어 아트 콘텐츠를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서울 마곡에 위치한 넥센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 미디어 월(가로 30m, 높이 7m)에서 송출하는 미디어 아트 콘텐츠를 부산에 위치한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상영한다.

최태원 SK 회장, 글로벌 현장 경영 박차
최태원 SK 회장이 세밑에 미국과 유럽, 일본을 넘나들며 글로벌 광폭 경영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8~9일(현지 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중심지인 새너제이(San Jose) 소재 SK하이닉스 미주법인과 가우스랩스, 루나에너지 등 계열사와 투자사 3곳을 잇따라 찾아 현장 경영을 했다.

종근당, 소비자중심경영 6회 연속 인증 받아
종근당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3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6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았다. 종근당은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실제 제조공장과 동일한 가상 제조시설을 구현한 '메타버스 팩토리' 구축을 추진해 공정 과정의 문제 예방 및 해결을 통해 의약품 품질 향상에 주력해 왔다.

내년 1월 출시되는 11세대 벤츠 E클래스..BMW 5시리즈와 경쟁 관심
내년 1월 국내 출시되는 'E클래스'는 11세대다. E클래스는 1946년 첫 선을 보였고 전 세계적으로 1700만대 이상이 판매된, 벤츠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 시리즈다. 브랜드의 심장으로 여겨지고 있다. 1947년 최초 E클래스가 출시됐다. E클래스에 대한 전형적인 특징과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후 브랜드의 중추적인 모델로서 더 넓은 공간과 고급감을 강조한 170 S 세단 모델과 효율적인 디젤 모델인 170 DS(W191) 등의 다양한 파생 모델을 탄생시켰다.

SPC그룹,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진행
SPC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총 2만장을 기부했다. 기부된 연탄은 2024년 3월까지 전국에 위치한 31개의 연탄은행을 통해 난방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임원 승진인사 단행..최성원 대표이사, 회장 승진
광동제약 창업주 2세인 최성원 대표이사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광동제약은 최성원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3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SPC 라그릴리아, 판교에 13번째 매장 오픈
SPC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LA GRILLIA)가 경기도 판교에 13번째 매장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라그릴리아 판교점은 신분당선 판교역 인근 카카오 아지트 1층에 383.7㎡, 133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내부 벽면에 이국적인 큰 나뭇잎 모양의 뮤럴 패턴을 새겨 생동감이 더해졌고, 다양한 식재료를 일러스트로 표현해 이탈리아 특유의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객들이 조리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매장 전면에 오픈 키친과 피자 화덕이 배치됐다.

한화시스템, 소형 SAR 위성 발사 성공
한화시스템이 자체 개발·제작한 소형 SAR(합성개구레이더) 위성 발사에 성공했다. 한화시스템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4일 오후 2시 정각에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 건강기능식품 기업 비엘헬스케어 인수 추진
광동제약은 건강기능식품 기업 비엘헬스케어의 주식 인수 계약을 위해 최대 주주인 비엘팜텍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광동제약은 비엘팜텍으로부터 비엘헬스케어의 지분 58.74%를 인수하기로 했으며, 올해 안에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분 인수 대금은 300억 원 규모다.

빙그레, 한강 재활용 폐기물 자원순환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빙그레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여의도안내센터와 한강 재활용 폐기물 자원순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30일 오후 한강사업본부 여의도안내센터에서 빙그레,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여의도안내센터, ㈜리코 등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아쏘시오그룹, 창립 91주년 기념식 개최
동아쏘시오그룹이 내달 1일 창립 91주년을 맞아 30일 서울 천호대로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아벤종합건설, DA인포메이션 등 그룹사 대표이사들과 임직원, 퇴직 사우들의 모임인 동우회 회장이 참석했다.

'혼외자 논란'으로 셀트리온 이미지 실추시킨 서정진 회장
지난 5월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66)이 복귀 두달만에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다. 서 회장은 지난 3월 잇따른 실적 부진에 셀트리온그룹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가 자신이 회사를 도와야할 어려운 시기라고 판단했다면서 회장 복귀를 선언했다. 그는 올해 3월 29일 온라인을 통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위기 상황을 오너가 책임지는 게 맞다고 생각해 복귀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혼외자 논란' 사건이 터졌다. 열정 많고 회사를 건실하게 키워나가고 있다는 이미지가 강했던 그였는데 이 사건이 터지자 많은 이들이 크게 실망했다. "서정진 회장이 2년만에 돌아왔다"라고 언론 보도가 되고 했지만 이 사건으로 셀트리온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

효성티앤에스, 수서 본사서 스페인 카탈루냐 주지사와 회동
효성티앤에스㈜가 28일 수서 본사에서 스페인 카탈루냐 페레 아라고네스 주지사와 회동을 가졌다. 이날 회동에서 효성티앤에스㈜ 손현식 대표이사와 아라고네스 주지사는 카탈루냐 주 내 금융 서비스 혜택을 받기 힘든 계층들을 위한 ATM 공급과 공공기관의 디지털화를 위한 디지털데스크® 도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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