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레
![[한국증시 마감] 코스닥 상승 반전, 주요 지수 모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41/944135.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한국증시 마감] 코스닥 상승 반전, 주요 지수 모두 상승
국내 주요 지수는 22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긴축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되며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3.09포인트(0.71%) 오른 3263.8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0.57포인트(0.06%) 오른 1011.56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1.02포인트(0.10%) 오른 1012.01에 출발한 뒤 약세로 전환하는 등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마감했다.
![[오늘의 환율] 달러 약세에 2.8원 내린 1131.90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19/941902.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늘의 환율] 달러 약세에 2.8원 내린 1131.90원
원달러 환율은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2.8원 내린 1131.90원에 마감했다. 전일 달러 인덱스(달러지수) 하락에 따른 동조 및 증시 반등에 따른 투자심리 완화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고 미래에셋증권은 밝혔다.

카카오·카카오커머스 9월 합병 "이커머스 경쟁력 강화"
카카오와 카카오커머스는 22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합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카카오는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업 결합을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커머스와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두고 노사 충돌. 주휴수당 폐지 vs 양극화 심화
최저임금위원회가 22일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액의 결정 단위와 업종별 차등 적용 여부를 논의한다. 최저임금위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신세계, 이베이코리아 단독 인수 추진
신세계그룹의 이마트와 손잡고 이베이코리아 매각 본입찰에 참여했던 네이버가 22일 인수 의사를 공식적으로 철회했다. 이에 따라 신세계그룹이 단독으로 이베이코리아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기업차별규제 2년 새 46.3% 급증. 기업 성장 저해 우려 커져
대기업 차별규제가 최근 더욱 강화되면서 기업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지난해 통과된 상법, 공정거래법 개정안 등 이른바 '기업규제 3법'이 대기업차별규제 개수 증가의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지적했다.
![[증시·금융상품 브리핑]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 外](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56/955629.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금융상품 브리핑]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 外
◆ 코스피·코스닥 모두 상승세 ◆ 원달러 환율은 하락세 ◆ 대구은행, 폭염 오면 우대 금리주는 '대프리카 예적금 출시' ◆ 광주은행, 여행적금 출시 ◆ BNK부산은행 모바일 주택담보대출 출시

한은 "암호자산 시총 50조 추정…투자 손실 여파 제한적"
한국은행이 국내 암호자산 시장 시가총액을 50조원으로 추산하면서 "개인투자자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한은은 최근 나타난 암호자산 가격 급상승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근거를 찾기 어려우며 금융시스템의 잠재 위험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경기회복 기대감에 5월 항만 수출입 물동량 8.9% 증가
지난달 항만 수출입 물동량이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해 같은 달보다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미국 등 상위 10개국 물동량이 늘어나면서 수출입 물동량도 급증했다.

오늘 2조2000억원 계약...한국조선해양·대우조선 초대형 수주
한국조선해양과 대우조선해양이 21일 대규모 수주를 이뤄냈다. 양사의 대규모 수주로 한국조선업계의 지배력이 더 커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해외 선사 4곳과 17만4천 입방미터(㎥)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 9만1천㎥급 초대형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3척, 30만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1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늘의 한국증시] 국내 증시, 외국인 기관 차익매물에 하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22/952269.jpe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늘의 한국증시] 국내 증시, 외국인 기관 차익매물에 하락
국내 주요 증시는 21일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매물 영향으로 1% 가까이 하락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7.14포인트(0.83%) 내린 3240.79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89포인트(0.48%) 내린 1010.9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의 하락은 나흘 만이다.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의 홀로 순매수와 외국인·기관의 매도다.

효성-린데, 세계 최대 액화수소 액화수소 공장 착공
효성과 가스·화학 전문기업인 독일 린데그룹이 세계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 공장을 만든다. 효성 계열사 사업에 시너지를 기대하는 분석이 나온다. 효성은 효성중공업과 린데가 21일 울산시 효성화학의 용연 3공장 부지에서 액화수소플랜트 기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오후 증시·금융상품 브리핑] 강달러에 양대 증시 모두 하락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55/955590.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후 증시·금융상품 브리핑] 강달러에 양대 증시 모두 하락세
◆ 코스피,코스닥 모두 하락세 ◆ 달러 강세 속 원달러 환율 1137.8원 ◆ 신한자산운용, 코로나19 회복 수혜기업 투자펀드 출시 ◆ 저축은행, 2018년 11월 이전 대출금리도 20% 이하로
![[국제유가·금값] WTI, 달러화 변수에도 상승…금값 하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3/77/937713.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국제유가·금값] WTI, 달러화 변수에도 상승…금값 하락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8일(현지시간) 상승했다. 7월물 WTI 가격은 전장보다 60센트(0.8%) 오른 배럴당 71.64달러에 마감했다. 전날 유가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에서 2023년에 첫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하자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영향으로 하락했다.
![[오늘의 한국증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55/955566.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늘의 한국증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에 상승
국내 주요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해소되며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97포인트(0.09%) 오른 3267.93에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12.16포인트(1.21%) 오른 1015.88에 마감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전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발표된 금리 조기 인상 소식을 빠르게 소화하며 상승 마감했다고 미래에셋증권은 설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