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레
![[오전 시황] 코스피 기관매수에 상승 출발…장중 2,380선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0/949029.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 코스피 기관매수에 상승 출발…장중 2,380선 회복
코스피가 기관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31일 오전 10시 0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69포인트(0.58%) 오른 2,368.91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23.29포인트(0.99%) 오른 2,377.09에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장중 한때 2,381.50까지 올랐다.

국제금값, 2% 넘게 급등…연준 평균물가안정 목표제 영향 본격화
국제 금값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전략 수정에 큰 폭으로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2.2%(42.30달러) 상승한 1,974.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주간 가격도 1.4% 상승으로 전환했다.

뉴욕증시, 이번 주 강세로 마감…연준 부양 의지·양호한 지표 영향받아
28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1.60포인트(0.57%) 상승한 28,653.8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3.46포인트(0.67%) 오른 3,508.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0.30포인트(0.6%) 상승한 11,695.63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경기 부양 의지와 양호한 경제 지표 등에 힘입어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 약보합…1,184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28일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7원 내린 달러당 1,184.3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1.3원 오른 달러당 1,186.3원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대체로 내리막길을 걸으며 장중 1,183.5원까지 떨어졌다.
![[증시 마감] 코스피 2.350대 마감…방역강화 조치에 상승폭 줄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0/949010.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 코스피 2.350대 마감…방역강화 조치에 상승폭 줄어
코스피가 28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35포인트(0.40%) 상승한 2,353.8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7.77포인트(0.76%) 오른 2,362.22로 출발해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2,379.26까지 상승했다. 이후 외국인의 매물이 나오면서 지수의 오름폭은 줄었다.

P2P 3분의1만 감사보고서 제출…대규모 정리 불보듯
금융당국이 온라인연계투자금융(P2P) 업계의 제도권 편입을 위한 감사보고서를 P2P업계에 요구한 가운데 이에 응한 곳이 3분의 1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날까지 금융감독원에 대출채권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곳은 업체 241곳 중 70여곳이다. P2P업을 계속하려면 대출채권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금융당국에 제출해야한다.

7월 은행권 예금·대출 금리 사상 최저…주담대 이자 2.45%
지난달 은행권의 예금과 대출 금리가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7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저축성 수신금리(가중평균·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0.82%로 집계됐다. 처음 0%대로 내려앉은 6월(0.89%)보다 0.07%포인트(p) 낮은 것으로, 두 달 연속 역대 최저 기록을 경신했다.

국제유가 하락 마감…연준 평균물가목표제에도 금값 하락세
국제유가와 국제금값이 오름세를 보이던 흐름을 멈추고 27일(현지시간) 하락세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8%(0.35달러) 떨어진 43.0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미 멕시코만 일대에 상륙한 허리케인 로라의 여파로 문을 닫은 원유 생산시설이 빠르게 정상 가동될 것으로 예상했다.

원/달러 환율 강보합 출발…코로나19 확산세 주시
원/달러 환율이 28일 강보합권에서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12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0.3원 오른 달러당 1,185.3원을 나타내고 있다. 환율은 1.3원 오른 1,186.3원에 거래를 시작해 1,185원~1,186원 대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다.
![[오전 시황]코스피 강세 출발…2,360 후반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0/949004.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코스피 강세 출발…2,360 후반대
코스피가 28일 강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 5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92포인트(0.98%) 오른 2,367.84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7.77포인트(0.76%) 오른 2,362.22에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준, 평균물가안정 목표제 도입…대(大)투자시대 기대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가 평균물가안정 목표제 도입을 공식화했다.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2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평균물가안정 목표제 채택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준은 "장기간에 걸쳐 평균 2%의 물가상승률 달성을 추구한다"며 "지속적으로 2%를 밑도는 기간 후에는 즉각 일정 기간 2%를 웃도는 물가상승률 달성을 목표로 하는 게 적절한 통화정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증시 상승세로 출발…연준 평균물가목표제 채택에 시장 반색
27일 오전 10시 29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4.37포인트(0.79%) 상승한 28,556.29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2.17포인트(0.35%) 오른 3,490.9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97포인트(0.03%) 상승한 11,668.03에 거래됐다.

라임 펀드 판매사들, 원금 전액 반환 권고 수용…사상 최초
하나은행과 우리은행, 미래에셋대우, 신한금융투자는 27일 금융감독원이 라임자산운용 플루토 TF-1호(무역금융펀드) 피해자들의 원금을 전액 반환하라는 금융감독원의 권고를 수용하기로 했다. 이들 회사들은 모두 이사회를 열고 금융감독원의 권고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 건이 소비자 보호와 신뢰 회복,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중대한 사안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하고 이 같은 결정(수용)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금융당국 공매도 금지 6개월 연장…투자자들 “환영” 속 시장영향에 “의문”
금융당국이 27일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 시장의 전체 상장종목을 대상으로 한 공매도 금지를 6개월 연장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5일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적용된 공매도 금지 조치가 내년 3월 15일까지 연장된다. 상장사의 하루 자사주 매수주문 수량 한도를 완화한 조치도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원/달러 환율 하락 마감…파월 의장 연설 ‘예의주시’
원/달러 환율이 27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 대비 1.8원 내린 달러당 1,1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1.7원 내린 달러당 1,185.1원에 거래를 시작해 1,185∼1,186원대의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