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레
![[증시 마감] 코스피 1% 하락…2,340선 마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9/948992.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 코스피 1% 하락…2,340선 마감
코스피가 1% 하락해 2,340선에서 장을 마쳤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4.87포인트(1.05%) 내린 2,344.4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63포인트(0.11%) 오른 2,371.95로 출발해 오전 한때 2,373.36까지 올랐으나 낙폭을 키우며 장이 종료됐다.

은성수 “IPO 신주 배정 고액자산가에 유리, 개선 필요”…빅히트·카카오게임 등 IPO 앞두고 주목
금융당국이 고액 자산가에게 유리한 신주배정방식의 개선 필요성을 꺼내들었다. 또한 개인 투자자의 공매도 참여 방안에 대해 마련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은성수 위원장이 2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과 5개 증권사 대표들과 함께 증권업계 간담회를 가지고 최근 자본시장 주요 이슈와 증권업계의 실물경제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 및 교환했다고 이날 밝혔다.

원/달러 환율 약보합…코로나19·파월 연설 주시
원/달러 환율이 27일 약보합으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11시 25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4원 내린 달러당 1,186.4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1.7원 내린 달러당 1,185.1원에서 출발해 소폭 올라 1,186원 초중반 대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오전 시황] 코스피, 기관 ’팔자‘에 하락…2,350대 중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9/948975.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 코스피, 기관 ’팔자‘에 하락…2,350대 중반
코스피는 26일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11시 8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75포인트(0.66%) 내린 2,354.68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2.63포인트(0.11%) 오른 2,371.95로 상승 출발한 뒤 하락 전환했다. 지수는 2,350대 초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국제유가, 코로나19 본격화 이전 수준서 소폭 상승 출발
국제유가는 25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하며 출발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0.39% 오른 43.52달러에,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10월물 브렌트유도 전장과 같은 45.86달러에 움직였다. 다우존스 마켓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WTI 선물 가격은 지난 3월 5일 이후 가장 높다.

뉴욕증시, 혼조세로 출발…파월 의장 잭슨홀 연설에 시장 주목
26일 오전 10시3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71포인트(0.17%) 하락한 28,201.73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96포인트(0.12%) 상승한 3,447.5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9.35포인트(0.43%) 오른 11,515.82에 거래됐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회의 연설 등을 앞두고 혼조세로 출발했다.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온라인투자연계(P2P) 금융…양지로 얼마나 나오나
온라인투자연계(P2P) 금융이 27일부터 제도권으로 정식 편입된다. P2P금융은 1·2금융권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중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대안 금융으로 주목받았지만 일부 업체의 사기, 횡령 등 불법행위가 잇따라 적발되면서 시장의 신뢰를 다소 잃었다. 여기에 대형사까지 연체율이 치솟는 등 건전성에도 경고등이 켜진 상황이다.

코로나 극복위해 은행 규제 유연화 기조 계속된다…은행 LCR 완화 내년 3월까지
금융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실물경제 지원을 위해 은행에 적용해온 LCR 비율 규제 완화를 내년 3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26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금융규제 유연화 방안' 안건을 논의했고 은행 외화 및 통합 LCR 규제를 당초 내달 말까지 완화해주기로 했던 것을 내년 3월말까지 6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다. LCR(은행의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은 향후 30일간 예상되는 순 현금 유출액 대비 고(高)유동성 자산의 비율이다. 금융위기 등이 왔을 때 일시적으로 거액이 빠져나가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규제다.

원/달러 환율 상승…1,186원대 마감
원/달러 환율이 26일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원 오른 달러당 1,186.8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1.5원 오른 달러당 1,186.6원에 거래를 시작해 1,185.7∼1,188.5원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증시 마감]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 마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9/948958.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 마감
코스피가 26일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59포인트(0.11%) 오른 2,369.32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01포인트(0.04%) 오른 2,367.74에 출발해 오전 한때 2,336.98까지 하락했다가 오후 들어 강세로 전환했다.

라임 피해 전액 배상 유력…당국 책임 회피 우려도
라임 무역금융펀드(플루토 TF-1호) 판매사 4곳이 오는 27일 일제히 이사회를 열어 금융감독원이 제시한 '투자원금 전액 반환' 조정안 수락 여부를 결정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라임 무역금융펀드 판매사인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4곳은 다음날 오후 이사회를 개최한다. 금융감독원이 제시한 답변 시한으로 제시한 마지막 날인 데다가 답변 시한의 추가 연장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터라 사상 첫 '100% 배상'이 이뤄질지 관심을 받고 있다.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1,186원대서 등락
원/달러 환율이 26일 소폭 상승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25분 전날보다 1.5원 오른 달러 당 1,186.60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1.5원 오른 1,186.6원에 출발해 1,186∼1,187원대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혼조세 출발 후 하락…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코스피가 26일 혼조세로 출발 후 하락으로 돌아섰다. 이날 오전 11시 6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4.43포인트(0.61%) 내린 2,352.30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01포인트(0.04%) 오른 2,367.74에 출발해 하락 전환 후 2,350.87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국제유가, 상승 출발…원유시설 폭풍피해 우려
2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13% 오른 43.10달러에 거래를 시작했다. 브렌트유는 1.4% 상승한 45.76달러에 움직였다. 전날 유가는 0.7% 상승했는데 멕시코만 연안에 집중한 원유 생산·정제 시설 상당수가 허리케인 피해를 우려해 가동을 중단키로 한 것이 유가 상승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뉴욕증시 혼조세로 출발…美소비 지표 부진 영향
25일 오전 10시 26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4.2포인트(0.26%) 하락한 28,234.26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1포인트(0.03%) 오른 3,432.3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48포인트(0.04%) 상승한 11,384.19에 거래됐다.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간의 갈등이 줄어드는 호재 속에서도 미국의 소비 지표가 부진하자 혼조세로 출발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