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레
![[증시 마감]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장중 2,380선 돌파](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5/948534.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장중 2,380선 돌파
코스피가 1%대 상승하며 2,380선을 돌파했다. 1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4.71포인트(1.48%) 오른 2,386.38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25포인트(0.10%) 오른 2,353.92로 출발해 장중 상승폭을 키웠다. 오후 들어서는 장중 한때 2,390.51까지 올랐으나 저항선에 부딪히며 2,390선에 안착하는 데는 실패했다.

원/달러 환율 상승…1,187.2원대 등락
원/달러 환율이 10일 상승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1시 36분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5원 오른 1,187.2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4.3원 오른 1,189.0원으로 출발한 뒤 낙폭을 약간 줄여 1,180원대 후반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오전 시황] 코스피 상승 출발…2,353선 등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3/92/939213.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 코스피 상승 출발…2,353선 등락
코스피가 10일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11시 28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59포인트(0.81%) 오른 2,371.14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25포인트(0.10%) 오른 2,353.92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

뉴욕증시, 혼조세 속 이번주 마감…이번 주 다우 3.8%↑·S&P 500 2.45%↑·나스닥 2.47%↑
이번 주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관계 긴장과 부양책이 불활실성 가운데 혼조세 속에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이번 주 3.8%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각각 2.45%, 2.47% 올랐다.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 마감…달러 약세 속 1,180원대 유지
원/달러 환율이 7일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2원 높은 달러당 1,184.7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일보다 1.5원 오른 달러당 1,185원에서 출발해 장 초반 1,180원대 초중반에서 움직였다.
![[증시 마감] 코스피 2,350선 돌파…2차전지 '나홀로 질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85.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 코스피 2,350선 돌파…2차전지 '나홀로 질주’
코스피가 2,350선을 돌파했다. 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06포인트(0.39%) 오른 2,351.67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6.64포인트(0.28%) 오른 2,349.25로 개장한 뒤 장중 한때 하락했으나, 장 후반 들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재명 “대부업 금리 10% 인하해야”…여권서 커지는 목소리,실현되면 영향은?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등록 대부업체의 법정 최고 금리를 연 24%에서 10%로 인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앞서 문진석 민주당 의원은 지난 5일 이같은 내용의 대부업법·이자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상 법정 최고이자율은 연 24%다. 문 의원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폭우로 인한 서민의 고통은 절망적"이라며 "제도권 금융에서 벗어난 저신용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 출발…1,180원대 중반 등락
원/달러 환율이 7일 소폭 상승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24분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1원 오른 달러당 1,184.60원을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1,185원에서 거래를 시작한 뒤 1,180원대서 소폭의 움직임을 보고 있다.
![[오전 시황] 코스피 개인 순매수에 상승 출발…2,360선 등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67.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 코스피 개인 순매수에 상승 출발…2,360선 등락
코스피가 6일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 4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41포인트(0.15%) 오른 2,347.17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6.64포인트(0.28%) 오른 2,349.25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2,361.96까지 오르는 등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뉴욕증시, 고용지표 개선에도 부양책 결렬에 혼조세로 출발
6일 오전 10시 1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6.83포인트(0.21%) 상승한 27,258.35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7포인트(0.03%) 오른 3,328.84에 거래됐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2포인트(0.01%) 하락한 10,997.37에 거래됐다. 주요 지수는 시장이 실업 등 주요 경제 지표와 부양책 협상, 미국과 중국의 갈등 등을 주시하는 가운데 혼조세로 출발했다.

중고차 거래? 침수차 '주의보'
올해 길어진 장마와 기습 폭우로 차량 침수와 낙하물 피해를 당한 차량이 지난해 수준을 넘어섰다. 이런 가운데 중고차 거래에 있어 침수차 거래를 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소비자가 침수 이력을 모른 채 중고차를 사는 일이 없도록 카히스토리 서비스를 통해 확인하라고 밝혔다.

원/달러 환율 5.3원 하락…1,183원대 마감
원/달러 환율이 6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5.3원 내린 달러당 1,183.5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일보다 3.4원 내린 달러당 1,185.4원에서 거래를 시작한 뒤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증시 마감]코스피, 외국인 순매수에 2,340선 돌파](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51.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코스피, 외국인 순매수에 2,340선 돌파
코스피가 6일 강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75포인트(1.33%) 오른 2,342.61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78포인트(0.47%) 오른 2,322.64로 출발해 장중 한때 2,352.48까지 오르는 등 상승 폭을 키웠다.

역대급 ‘금 랠리’ 국제금값 2,050달러 육박
국제금값은 5일(현지시간) 거침없는 상승 랠리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1.4%(28.30달러) 오른 2,049.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사상 최초로 온스당 2,000달러 고지를 밟은 지 하루만에 2,050달러 선까지 코앞에 두고 있다.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1,180원대 중반 등락
원/달러 환율이 6일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1시 17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3원 내린 달러당 1,185.80원을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1,185.4원에서 거래를 시작한 뒤 1,183원대에서 주로 움직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