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레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달러 약세 지속
원/달러 환율은 28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0시 57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3.4원 내린 달러당 1,192.1원이다. 지난주 유럽연합(EU)이 경제회복기금으로 7천500억유로(약 1천52조원)를 지급하는 데 합의하자 유로는 강세로, 달러는 약세로 밀려났다.
![[오전 시황]코스피, 외국인 매수에 1% 상승 출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0/948083.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코스피, 외국인 매수에 1% 상승 출발
코스피가 28일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1%대의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1.23포인트(1.85%) 오른 2,260.08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0.33포인트(0.92%) 높은 2,238.19로 시작해 1%대의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파죽지세’ 금값 어디까지 오를까…온스 당 1,900달러 돌파
국제 금값이 27일(현지시간) 온스당 1,900달러 선을 돌파해 연일 신기록을 기록 중이다. 이날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1.8%(33.50달러) 급등한 1,931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빚 내서 주식투자한 개미 늘었다…신용융자 잔고 14조원 돌파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에서 매수자금을 빌린 신용융자 잔고가 사상 처음으로 14조원을 돌파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빚까지 내가며 주식을 사들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늘어난 영향으로 해석된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전체 신용융자 잔고는 지난 24일 기준 14조496억원으로 집계됐다.

불편했던 청소년 후불교통카드가 편리해진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 4월 중·고등학생도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일일이 금액을 충전하고 사용하지 않아도 후불교통카드를 발급받을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하지만 일반 체크 카드와 달리 교통카드에 신용기능이 들어가다보니 법정대리인(부모)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교통요금 이용 한도도 월 5만원으로 제한됐다. 27일 신한카드는 모 체크카드에 연계된 자녀 명의 가족체크카드에도 대중교통 청소년 할인요금이 자동 적용되도록 함으로써 이러한 불편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원/달러 환율 하락…1,196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27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5.4원 내린 달러당 1,196.1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주 시작된 달러 약세 흐름이 이어졌다. 유럽연합(EU)이 경제회복기금 7천500억유로 지급에 합의하면서 유로는 강세로, 달러는 약세로 밀려났다.

기업들 코로나사태에 주가 안정에 총력…자사주 매입 4배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에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하는 모습이다. 27일 대우증권은 김형 사장을 비롯한 임원 전원(34명)이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입은 우리사주조합 방식이 아니라 임원의 자율 의사에 따라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증시 마감]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상승 마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0/948056.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상승 마감
코스피가 27일 외국인·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42포인트(0.79%) 오른 2,217.8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04포인트(0.14%) 오른 2,203.48에 출발해 장중 2,230선 가까이 접근했으나 상승폭을 반납했다.

금융위 소비자 우롱하는 보험상품 손본다…무·저해지 보험 환급률 집중 대상
보험사들이 해지하면 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무해지·저해지 환급금 보험상품을 고금리 저축성 보험상품처럼 홍보할 수 없다. '무‧저해지환급형 보험 상품'이 환급률을 낮추는 방식으로 상품 구조가 변경되기 때문이다.

금값 또 역대 최고치…예측치는 온스당 최고 3000달러
금 가격이 27일 한국거래소(KRX) 금 시장에서 장중 급등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수익률 하락이 우려되는 달러화와 국채 대신 안전자산 중 하나인 금을 보유하려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금값은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1,196원 등락
원/달러 환율이 27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0시 53분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96.50원을 나타냈다. 지난주 유럽연합(EU)이 경제회복기금 7천500억유로 지급에 합의하면서 달러화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오전 시황] 코스피 외국인 매수에 상승 출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0/948035.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 코스피 외국인 매수에 상승 출발
코스피가 27일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 13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5.64포인트(1.17%) 오른 2,227.08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3.04포인트(0.14%) 오른 2,203.48로 개장해 상승하고 있다.

늘어난 네이버·카카오페이 후불결제 한도, 최대 30만원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의 후불 결제 한도가 30만원으로 결정됐다. 선불충전금 한도는 500만원으로 300만원 올라간다. 빅테크(대형 정보통신 기업)의 금융업 진출에 따른 관리 체계 정비, 금융 사고 시 금융사의 책임 강화 등도 추진된다.

암운 드리어진 펀드업계…코로나와 라임 이중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라임 사태로 올해 상반기 새로 설정된 펀드 금액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펀드 수까지 대폭 감소했다. 2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결제원을 통해 새로 설정된 펀드 규모는 35조1천76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1.8% 줄었고 펀드 수는 2천41개로 52.8% 감소했다. 이중 사모펀드(30조8천785억원)가 44.6%나 급감했다. 라임자산운용 사태 여파로 풀이된다.

원/달러 환율 1,200원대 마감…미·중 갈등 심화
원/달러 환율이 24일 상승해 나흘 만에 1,200원대에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2원 오른 달러당 1,201.5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개장과 함께 1,200원대로 올라선 뒤 장중 대체로 1,200원 인근에서 소폭 등락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