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레

원/달러 환율 1년 6개월 만에 1,130선 진입
원/달러 환율이 1년 6개월 만에 1,130원 선에 진입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6원 내린 달러당 1,139.4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4월 19일(1,136.9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증시 마감]코스피 기관·외인 매수에 2,350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00/950002.pn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코스피 기관·외인 매수에 2,350대 회복
코스피가 20일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에 힘입어 2,350대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67포인트(0.50%) 오른 2,358.4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8포인트(0.56%) 내린 2,333.56에서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다가 장 막판에 상승 폭을 키웠다.

하락 마감한 뉴욕증시...“S&P500 한달간 10% 조정 전망”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미국 부양책 불확실성과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큰 폭 하락하면서 앞으로의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0.89포인트(1.44%) 하락한 28,195.4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6.89포인트(1.63%) 내린 3,426.9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2.67포인트(1.65%) 하락한 11,478.88에 장을 마감했다.

산유국 개입에도 하락한 국제유가...부양책 기대에 금값은 상승
국제 유가는 19일(현지시간) 주요 산유국들의 감산 이행 의지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영향에 약세를 면하지 못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1%(0.05달러) 내린 40.8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10개 주요 산유국 연대체인 OPEC+가 이날 장관급 감시위원회에서 감산 약속의 이행을 재확인했음에도 유가 하락을 막지 못했다.

뉴욕증시, 美 부양책 불확실성 지속…다우, 1.44%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부양책 불확실성과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하락 마감했다. 19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0.89포인트(1.44%) 하락한 28,195.42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위안화 강세에 1,139.3원 등락
원/달러 환율이 20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58분 전일 종가보다 2.7원 내린 달러당 1,139.3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1.5원 내린 달러당 1,140.5원에 거래를 시작해 위안화 강세에 1,140원 밑으로 떨어졌다.
![[오전 시황] 코스피 상승 출발 후 하락… 2,324대 등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9/949995.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 코스피 상승 출발 후 하락… 2,324대 등락
코스피가 20일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하락 반전했다. 이날 오전 11시 3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05포인트(0.98%) 내린 2,324.63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8포인트(0.56%) 내린 2,333.56에서 출발한 후 등락을 거듭하다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뉴욕증시 상승 출발…美부양책 기대·中 경제 회복, 긍정적 신호
19일 뉴욕증시는 중국 경제의 회복과 미국 부양책 기대 등으로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57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2.72포인트(0.25%) 상승한 28,679.03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4.23포인트(0.41%) 오른 3,498.0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3.97포인트(0.55%) 상승한 11,735.53에 거래됐다.

원/달러 환율 5.4원 내린 1,142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19일 위안화 강세와 연동해 하락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4원 내린 달러당 1,14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4월 23일(1,141.8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증시 마감] 코스피 기관·외인 매수에 상승…2,340대 마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9/949979.pn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 코스피 기관·외인 매수에 상승…2,340대 마감
코스피가 19일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21포인트(0.22%) 오른 2,346.7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39포인트(0.49%) 오른 2,352.92에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유지했다. 장 초반 반발 매수세 유입에 한때 최고 2,364.25까지 올랐으나 상승 폭이 일부 반납하며 마감했다.

뉴욕증시, 대선 변동성 속에서도 지난 주 소폭 상승
지난 주(12일~16일) 미국 뉴욕 증시는 부양책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가운데도 소비 지표 호조 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0.07%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1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79%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 하락 1,142원대 등락…위안화 강세 연동
원/달러 환율이 19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2원 내린 달러당 1,142.4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환율은 1,144.0원에 거래를 출발해 1,140∼1,144원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오전 시황]코스피 기관 매수에 반등…2,350대로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9/949960.pn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코스피 기관 매수에 반등…2,350대로 상승
코스피가 19일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 4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02포인트(0.85%) 오른 2,361.55을 나타냈다.지수는 전장보다 11.39포인트(0.49%) 오른 2,352.92에서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뉴욕증시, 상승세로 출발…美 소매 지수 호조
16일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들은 소매 판매 호조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오전 10시 3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8.69포인트(0.84%) 상승한 28,732.89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2.59포인트(0.65%) 오른 3,505.9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8.73포인트(0.76%) 상승한 11,802.60에 거래됐다.

원/달러 환율 상승…1,147.4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16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4.2원 오른 달러당 1,147.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1,145.5원에서 출발해 3원 가량의 좁은 범위에서 움직이다가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 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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