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레
![[증시 마감]코스피, 외인·기관 순매도에 하락…2,341대 마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9/949941.pn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코스피, 외인·기관 순매도에 하락…2,341대 마감
코스피가 16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9.68포인트(0.83%) 내린 2,341.53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67포인트(0.11%) 높은 2,363.88에 시작해 장중 한때 2,325.03포인트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낙폭을 줄였다.

국제유가, 코로나 봉쇄에 하락세…금값은 소폭 상승
15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재도입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국제금값은 상승세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2%(0.08달러) 내린 40.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과 프랑스 등 몇몇 유럽 국가들이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야간 통행금지 등 제한 조치를 다시 시행한 것이 원유 수요 전망에 먹구름을 드리웠다.

뉴욕증시 美 지표 부진 속 부양책 협상 촉각…다우, 0.07% 하락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5일(현지 시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80포인트(0.07%) 내린 28,494.2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33포인트(0.15%) 하락한 3,483.3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4.86포인트(0.47%) 내린 11,713.87에 장을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세계 코로나 재확산 불안
원/달러 환율이 16일 소폭 상승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1시 54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8원 오른 달러당 1,145.0원이다. 환율은 2.3원 오른 달러당 1,145.5원에서 거래를 시작한 뒤 장 초반 강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오전 시황]코스피·코스닥 하락…2,340대 등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9/949932.pn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코스피·코스닥 하락…2,340대 등락
코스피가 16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10포인트(0.60%) 내린 2,347.05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2.67포인트(0.11%) 높은 2,363.88에 출발해 약세로 반전했다.

뉴욕증시, 하락세 출발…실업 지표 악화 등 투자심리 위축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들은 15일 미국 실업 지표의 부진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가파른 재확산 등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출발했다. 오전 10시 6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8.91포인트(0.7%) 하락한 28,315.09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6.75포인트(0.77%) 내린 3,461.9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7.62포인트(1.0%) 하락한 11,651.11에 거래됐다.

연일 하락세인 코스피·뉴욕증시…IMF 주가 급락 가능성 우려
15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9.27포인트(0.81%) 내린 2,361.21에 장을 마쳤다. 3일 연속 하락세다. 약보합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세자릿수로 늘어난 여파로 매도세가 증가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추가 부양책 지연과 미국의 대 중국 기업 규제 소식, 유럽의 봉쇄 정책 확대 등이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와 낙폭을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원/달러 환율 1,143.2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15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3.7원 내린 달러당 1,143.2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보다 0.1원 오른 1,147.0원으로 시작한 환율은 곧장 하락 쪽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증시 마감]코스피 3일 연속 하락 마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9/949915.pn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코스피 3일 연속 하락 마감
코스피가 15일 하루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27포인트(0.81%) 내린 2,361.21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57포인트(0.19%) 하락한 2,375.91에 시작해 낙폭을 키웠다.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이 3천324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1천172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도 184억원 매도했다.

LG화학 ‘1만 원’ 이상 현금 배당 추진…주주들 불만 여전
LG화학이 배터리 사업 부문 분할에 대한 '주주 달래기'로 향후 3년간 보통주 1주당 최소 1만원 이상의 현금 배당을 추진하겠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를 두고 하반기 주요 기업들의 주주 배당의 흐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상장사 전체 반기(6월) 배당금은 2조9천208억원으로, 지난해(3조7천128억원)보다 21.3%(7천920억원) 줄었다.

국제유가·금값 모두 상승 마감 …뉴욕증시는 하락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 대선 전 부양책이 타결되지 않을 것이란 인식 강화에 하락했다. 국제유가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감산 가능성이 다시 확인되면서 상승마감했다. 국제 금값 또한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5.81포인트(0.58%) 하락한 28,514.00에 거래를 마쳤다.

美뉴욕증시, 美대선 전 부양책 기대 후퇴에 하락…다우, 0.58%↓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미국 대선 전에는 부양책 도입이 어려울 것이란 인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4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5.81포인트(0.58%) 하락한 28,514.00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 하락…1,144원대 등락
원/달러 환율이 15일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1시 12분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0원 내린 달러당 1,144.90원이다. 환율은 0.1원 오른 달러당 1,147.0원으로 출발한 뒤 약보합으로 돌아섰다. 이후 우하향 곡선을 보이고 있다.
![[오전 시황]코스피 소폭 하락 출발…2,370선 등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8/949894.pn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코스피 소폭 하락 출발…2,370선 등락
코스피가 15일 소폭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 5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9.48포인트(0.32%) 내린 2,360.23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4.57포인트(0.19%) 내린 2,375.91에 시작해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상승세로 출발…美 기업 실적 호조
14일 미국 증시에서 주요 지수들은 기업들의 3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59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6.44포인트(0.37%) 상승한 28,786.25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4.64포인트(0.42%) 오른 3,526.5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0.09포인트(0.51%) 상승한 11,923.98에 거래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