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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시스템즈(www.daedan.co.kr)의 강상만 대표는 건물의 CCTV, 온도, 습도, 전력, 조명, 공기순환 등을 웹서버로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냈다.
강 대표는 "기존에는 CCTV업체 따로, 조명 따로, 배기와 공조기 설비 따로 제어했는데, 이젠 통합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만 있으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가능합니다."라고 밝혔다.
대단위 아파트부터 SSM(기업형 슈퍼마켓)이나 백화점, 병원, 의료원, 공장, 학교에서 활용 가능한 이 시스템은 관리자가 외부에서도 점검, 제어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지정온도이상이 되면 SMS(단문메세지)도 보내줘 화재에 대비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건물 관리자는 상주인력이다. 모니터링이나 설비제어 때문에 중요한 일이 있어도 관리실을 비우지 못해 소모되는 인력인 것. 강 대표는 "관리자가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으니 관리실에만 있던 인력소모, 즉 인권비가 절감됩니다"라고 설명했다.
시설비용도 부품비 등이 통합되며 각각 했을 경우보다 80% 정도가 절약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