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5일부터 6월1일까지 “도화선; 예술로 꽃피우는 희망의 불씨”라는 주제로 관람객 맞이해
-김미행, 김상구, 김영준, 박초승, 조연주, 위재환, 홍지연 등 총 7명의 카포레 작가 참여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양평아트페스티벌이 5월 15일부터 6월 1일까지 “도화선; 예술로 꽃피우는 희망의 불씨”라는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예술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다.
참여 작가로는 김미행, 김상구, 김영준, 박초승, 조연주, 위재환, 홍지연 등 총 7명의 카포레 작가가 함께 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각과 기법으로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예술을 매개로 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각 작가의 개성을 살린 작품들이 전시되어 예술의 다양성과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