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증권가에서 락앤락에 대한 실적부진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에 대한 반박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24일 증권사들은 락앤락의 4분기 실적이 15분기만에 가장 낮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에 따라 락앤락의 주가는 3% 이상의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락앤락 측은 근거가 없는 우려라는 입장이다. 특히 현대증권의 경우 '쌩뚱맞다'고 까지 표현했다.
송동헌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미 재고관련 손실은 영업외로 처리한다는 방침을 밝힌 상황에서 영업이익 (전망치로) 130억원을 제시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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