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윤근일 기자] 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20(노트20)이 기존의 엣지 디스플레이 적용 모델과 함께 비엣지 디스플레이 즉 평면 디스플레이도 출시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노트20 시리즈는 갤럭시 노트20과 갤럭시 노트20 플러스 등 두 가지 모델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갤노트20은 평면으로, 갤노트20 플러스는 엣지 스크린으로 나올 예정이다.
갤럭시 노트20은 6.4인치 디스플레이와 4천300mAh 배터리, 갤럭시 노트20 플러스는 6.9인치 디스플레이와 4천500mAh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관측된다.
퀄컴의 2세대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인 '3D 소닉 맥스'가 처음 적용돼 기존 인식 센서보다 지문인식 범위가 17배 넓어지고, 지문인식 속도도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