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클럽대항전의 '3부' 격 대회인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결승에서 '사제대결'이 펼쳐진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첼시는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4-2025 UECL 준결승 2차전에서 유르고르덴(스웨덴)을 1-0으로 물리쳐 1, 2차전 합계 5-1 승리를 거뒀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아르테미오 프랑키 경기장에서는 레알 베티스가 홈팀 피오렌티나와 2-2로 비겨 1, 2차전 합계에서 4-3으로 앞서며 결승행 티켓을 가져갔다.
'명장' 마누엘 펠레그리니(71) 감독이 지휘하는 레알 베티스와 그의 제자 엔초 마레스카(45)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29일 오전 4시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미에이스키 경기장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맞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