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레

뉴욕증시, 긍정적 경제지표에 다우·S&P 최고 마감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5일(미 동부시간)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3.98포인트(1.13%) 상승한 33,527.19에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58.04포인트(1.44%) 오른 4,077.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5.49포인트(1.67%) 상승한 13,705.59에 장을 마쳤다.
![[오늘의 환율] 원/달러 하락…글로벌 위험선호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4/949401.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늘의 환율] 원/달러 하락…글로벌 위험선호 회복
원/달러 환율은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4.0원 내린 달러당 1123.7원이다. 주식, 신흥국 통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되는 분위기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는 모두 1% 이상 상승 마감했다.
![[오늘의 한국증시] 코스피, 3130대 강세 속 출발…외국인 순매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22/952269.jpe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늘의 한국증시] 코스피, 3130대 강세 속 출발…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지수는 6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3132.45로 전 거래일 보다 11.62(0.37%) 상승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97포인트(0.10%) 오른 3123.80으로 시작해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1381억)과 기관(-791억)이 순매도로 차익 실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2136억)이 순매수 하고 있다.
![[오늘의 한국증시] 코스피, 외국인 힘입어 상승 마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22/952269.jpe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늘의 한국증시] 코스피, 외국인 힘입어 상승 마감
코스피 지수는 5일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전 거래일보다 8.03포인트(0.26%) 오른 3120.83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8.43포인트(0.27%) 오른 3121.23으로 시작해 하락 흐름을 보였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서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번 주 뉴욕증시, 고용지표 호조 힘입어 상승세 이어가나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주요 증시는 이번 주(5~9일)는 지난 주에 이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약 1.64%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도 2.82%가량 올라 4,000선을 넘어섰다. 나스닥지수는 약 3.87% 상승했다.

비트코인 시세, 7500만원 앞에서 등락
가상화폐 비트코인 시세는 5일 오후 4시 57분 현재 7500만원 앞에서 시세 형성 중이다. 1비트코인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7496만40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74만원(+2.38%) 올랐다. 다른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7499만9000원으로 전거래일보다 102만5000원(1.39%) 올랐다.
![[오늘의 환율] 원/달러 강보합 …1127.7원 마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5/02/950282.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늘의 환율] 원/달러 강보합 …1127.7원 마감
원/달러 환율은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강보합세를 보이며 전 거래일 보다 0.5원 상승한 달러당 1127.7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장 막바지까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소폭 상승 장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강달러가 원화에는 제한적으로 작용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순매수를 보이고 주가 흐름도 견조한 것이 환율 상승을 막는 요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 마감
코스피 지수는 5일 오전 중 약세를 딛고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8.03포인트(0.26%) 오른 3120.83에 마쳤다. 사흘째 상승세다. 외국인은 1685억원을 순매수하였고 개인도 2천69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3천837억원을 순매도했다.

한진칼 주가 7%대 급락…경영권 분쟁 후 '반토막'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 여파로 한진칼 주가가 1년새 절반 이상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유가증권(코스피) 시장에서 한진칼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500원(7.84%) 급락한 5만2900원을 기록했다. 경영권 분쟁이 종식되면서 대주주가 보유한 주식 물량이 향후 시장에 풀릴 수 있다는 예상이 주가에 악재로 작용했다.

은성수 “쌍용차 살아남는게 모두에 이익”…최선의 길은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기업회생절차 수순을 앞두고 있는 쌍용자동차를 두고 몇가지 소식을 전했다. 은 위원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투자업권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할 수 있다면 노사, 채권단, 협력업체 모두가 양보해서 쌍용차가 살아나는 게 모두의 이익에 부합한다"며 쌍용차 회생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LG전자, 휴대폰 떼고 전장·가전·B2B '삼각편대' 이룬다
LG전자는 5일 이사회를 열어 7월 31일자로 MC사업본부가 맡은 모바일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이어 MC사업본부의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한다고 영업정지를 공시했다. LG전자는 영업정지 사유에 대해 "사업 경쟁 심화 및 지속적인 사업 부진"이라며 "내부 자원 효율화를 통해 핵심 사업으로의 역량을 집중하고 사업구조를 개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시세, 오후 기준 7500만원대로
가상화폐 비트코인 개당 시세는 5일 오후 1시 21분 현재 7500만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개당 시세는 이 시간 빗썸에서 전날보다 197만5000원 (+2.70%) 오른 7519만5000원에서 거래 중이다. 업비트에서는 이시간 152만0000원(+2.05%) 오른 7549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제주항공, 기내식 카페 오픈…진에어는 온라인 판매
저비용 항공사(LCC)들이 기내식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제주항공은 서울 마포구 복합쇼핑몰 AK&홍대에서 자사 승무원이 운영하는 '기내식 카페'를 개업한다고 5일 밝혔다. 기내식 카페는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라는 이름으로 다음달부터 3개월간 운영된다.

외환보유액 4천461억달러…달러 강세에 14억 달러 감소
지난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한 달만에 약 14억 달러 줄었다. 미 달러화 강세에 따라 유로화, 엔화 등 기타 통화 자산의 달러 환산액이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천461억3천만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2월 말(4천475억6천만달러)보다 14억3천만달러(약 1조6천114억원) 감소했다.
![[오늘의 환율]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97/949768.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늘의 환율]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
달러 대비 원화 환율(원/달러 환율)이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3원 오른 달러당 1128.8원이다. 소폭 상승이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미국 고용지표 서프라이즈가 달러 강세, 위험선호 회복이라는 양방향 재료로 소화되는 가운데 전자에 무게가 실리며 오늘 환율 상승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