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전자책 오픈마켓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KT는 20일 출판 콘텐츠 오픈마켓 ‘QOOK 북카페(bookcafe.qook.co.kr)’ 서비스를 시작했다. QOOK 북카페는 애플의 앱스토어처럼 출판사나 기성 작가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자체 제작한 콘텐츠를 오픈마켓에서 사고 팔 수 있는 디지털 유통 서비스이다.
KT는 PC, 스마트폰, 전자책 단말기 이외에도 KT가 서비스 중인 IPTV와 스타일폰(SoIP)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추진하고, 유선 인터넷을 기반으로 WiFi, 3G, 와이브로(WiBro)까지 확대, ‘QOOK 북카페’ 고객은 KT의 유무선 네트워크를 모두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단말기에서 이동 중에도 자유롭게 전자책을 즐길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