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조동일 기자] 북한 루머로 전날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했다.
연말이라 거래량도 감소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 종가는 전날보다 2.8원 하락한 1,156.0원을 기록했다.
이날 환율은 0.8원 내린 1,158.00원에 개장했으며 1,156~1,159원 사이를 오가며 지루한 횡보를 계속하다가 막판에 소폭 하락했다.
[재경일보 조동일 기자] 북한 루머로 전날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했다.
연말이라 거래량도 감소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 종가는 전날보다 2.8원 하락한 1,156.0원을 기록했다.
이날 환율은 0.8원 내린 1,158.00원에 개장했으며 1,156~1,159원 사이를 오가며 지루한 횡보를 계속하다가 막판에 소폭 하락했다.
전날 환율이 급등하게 했던 북한발 루머가 잠들며 환율 변동에 영향을 줄만한 요인이 없어졌다.
밤사이 발표된 미 경제지표가 혼조세를 보여 변동 압력으로 작용하지 못했다. 미국의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10월 주택가격지수는 하락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K이터닉스 주가가 특별한 개별 호재 없이 장중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현재 57,700원에 거래되며 전 거래일 대비 3.41% 상승한 1,900원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신재생에너지 섹터 전반의 긍정적 분위기와 수급 개선이 맞물리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SK이터닉스(475150) 주가가 2026년 8월 5일 장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