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최우수 재난안전훈련기관 대통령 표창
방통위는 국민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재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160여개 방송사와 '재난방송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방통위는 "태풍·호우 등 자연재해와 각종 인적재난 발생에 대비해 위기유형별로 대처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으로 훈련을 시행, 주요 방송통신 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방통위는 이번 평가에서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402개 참여기관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