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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를 움직이는 가장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스타’와 10년을 함께해 온 <인스타일>은 그들을 통해 창간 10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자선 프로젝트를 실천한다.
이번 자선 프로젝트는 재능을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자는 프로보노(probono)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국내 톱스타 10인이 뜻을 함께 했다.
그 중 배우 이연희는 백혈병으로 고생하는 어린 아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인스타일> 카메라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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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를 움직이는 가장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스타’와 10년을 함께해 온 <인스타일>은 그들을 통해 창간 10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자선 프로젝트를 실천한다.
이번 자선 프로젝트는 재능을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자는 프로보노(probono)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국내 톱스타 10인이 뜻을 함께 했다.
그 중 배우 이연희는 백혈병으로 고생하는 어린 아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인스타일> 카메라 앞에 섰다.
최근 백혈병에 걸린 남자의 이야기를 TV에서 보았다는 그녀는 “백혈병이 참 무서운 병인 것 같다”고 말하며 “어른도 버거운데, 어린아이가 백혈병과 싸우기는 정말 힘들 것이다. 그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라도 후원을 할 수 있어 다행이다”고 자선 프로젝트 참여 이유를 밝혔다.
촬영 관계자는 “좋은 일을 한다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해서인지 그 어느 때보다 미소가 밝고 긍정의 기운이 느껴졌다”며 “얼굴이 예쁜 그녀가 자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준 덕분에 촬영장까지 훈훈해졌다”고 촬영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드라마 <구가의 서> 촬영으로 제주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우 이연희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3월호 창간 10주년 자선 북 ‘Love Actually’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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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