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드의 스포츠카, 머스탱이 전기차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포드는 4일 앞으로 5년간 머스탱 하이브리드, 트랜짓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7종의 새로운 전기차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아시아, 북미, 유럽 시장에 선보일 SUV 전기차(약 480km 주행 가능), 미국 시장에 선보일 하이브리드 버전의 머스탱과 F-150, 유럽 시장에 선보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의 트랜짓 커스텀(밴) 등이 포함됐다.
이중 소형 SUV 전기차는 2020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480㎞(300마일) 이상의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