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은 페이스북 앱과 인스타그램 앱에서 '음악 스티커' 기능을 국내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페이스북 이용자는 프로필에 배경음악을 설정할수 있게 됐다. 단 프로필을 방문하면 해당 곡이 90초까지 재생된다.
이는 예전 싸이월드 방문시 배경음악이 나온 것을 연상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이 기능을 이용하면 스토리를 올릴 때 배경 음악을 추가할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앱과 인스타그램 앱에서 '음악 스티커' 기능을 국내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페이스북 이용자는 프로필에 배경음악을 설정할수 있게 됐다. 단 프로필을 방문하면 해당 곡이 90초까지 재생된다.
이는 예전 싸이월드 방문시 배경음악이 나온 것을 연상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이 기능을 이용하면 스토리를 올릴 때 배경 음악을 추가할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음악 스티커'에서 원하는 음악과 원하는 구간을 골라 사진과 영상에 적용할수 있으며 가사가 지원되는 서비스에선 '가사 스티커'도 사용할수 있다.
이로써 기존에 블로그와 카카오톡 프로필에서 음악을 설정할수 있게된 것이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도 가능하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최근 내놓은 '서비스 안정성 확보 의무 대상자별 세부 측정결과'에 따르면 페이스북 이용자(2020.10월~12월)는 1천432만4천164명으로 국내 트래픽의 3.2%를 차지하는 SN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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