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훼미리마트가 인천시와 함께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 만들기’를 위해 앞장섰다.
보광훼미리마트와 인천시는 17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안상수 인천시장, 백정기 보광훼미리마트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 일류수준의 문화도시 창조, 편리하고 쾌적한 도시조성, 인간•자연이 조화된 도시건설, 산업재생을 통한 신성장동력 창출 등 인천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브랜드를 제고시켜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을 만든다는 사업이다.
보광훼미리마트는 이번 제휴를 통해 인천시에 위치한 200여 점포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민고객에게 24시간 생활밀착형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문화정보 및 시정참여를 위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