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2일 발표한 약 2000억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에 대한 부담으로 급락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10시28분 현재 13.57% (2300원) 내린 1만 465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한전선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453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청약일은 오는 19일과 20일이고, 납입일은 4월22일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1만3600원.
대한전선이 2일 발표한 약 2000억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에 대한 부담으로 급락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10시28분 현재 13.57% (2300원) 내린 1만 465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한전선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453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청약일은 오는 19일과 20일이고, 납입일은 4월22일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1만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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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