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특성화 사이버대학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정우택)는 지난 16일 제1회 국내 및 해외 한국어 교육자 체험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제1회 공모전 최우수상에는 독일 마인츠 무궁화 한글학교 교사 한희수 씨의 <독일 쿠텐베르크 박물관에 울려 퍼진 하나, 둘, 셋> 작품이 수상했고, 우수상에는 유숙영 씨(이탈리아 로마 한인학교 교사) , 김재구 씨 (미국 베톤루지 한글학교 교사), 일본인 수토이사 씨 (한국 미원초등학교 한국어교사) 등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려상에는 박성순 씨(가봉 한글학교 교사)와 김수경 씨(전라고 교사)를 비롯 카메룬, 독일,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어 교사 이현옥 씨, 심나연 씨, 장만옥 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입선에는 한국, 캐나다, 미국, 프랑스, 호주, 태국, 베트남 등 국내외 한국어 교사 10명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