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LG전자 구본준 부회장이 에너지 절약 활동을 직접 챙긴다.
구본준 부회장은 4일 사내 메일을 통해 "에너지 절약은 평소의 행동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철저한 실내온도 관리, 쿨비즈 복장 확산 등을 지속 시행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퇴근 후 가정에서도 에너지 절약 노력을 이어나가야 한다"며 "임직원들의 노력이 모여 에너지 부족난 해결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 및 전 지구의 기후변화 대응에도 일조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LG전자는 이른 무더위와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국민의 고통을 분담하고 지난해 발생한 최악의 정전사태 예방을 위해 지난달 21일 정전대비 전력위기대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국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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