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을 직접 방문, 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우리미소금융재단의 지원으로 재기에 성공한 상인을 격려하는 등 서민금융지원에 본격 나섰다.
유럽의 재정위기와 세계적인 경기침체 여파로 서민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순우 행장이 직접 광장시장을 방문해 서민, 영세상인들의 금융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우리미소금융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각종 서민지원정책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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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 이순우 은행장(사진 오른쪽)이 29일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을 직접 방문, 시장상인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우리미소금융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각종 서민지원정책을 널리 홍보했다. 이순우 행장이 한 가게에서 상품을 구입하고 있다. |
광장시장에서 20년째 소규모 노점식당을 운영하는 박모씨는 어려운 시기에 우리미소금융재단에서의 지원을 받아 지금은 훌륭하게 재기에 성공했고 최근에 지하 월세방에서 영구 임대 APT로 이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