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매월 둘째·넷째 일요일마다 시내 전통시장 61곳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는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연다고 12일 발표했다.
시는 매월 둘째·넷째 일요일은 대형마트 의무 휴무일로 하고 이날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한 바 있다.
시는 더욱 많은 지역 주민을 전통시장으로 유도하고자 지역 특성에 맞는 이벤트 10가지를 마련했다. 이들 이벤트는 건강밥상 도우미, 엄마손 마사지, 시장 빙고게임, 어린이 시장 책방, 건강 주스 이벤트, 친구야 시장가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