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생산자물가가 지난달보다 0.1% 하락했다. 생산자 물가란 생산을 위해 기업 간에 거래하는 재화·서비스의 가격을 이용하여 작성하는 물가 지수다.
22일 한국은행에 의하면 4월 생산자물가지수 잠정치는 102.58(2010=100)로 집계됐다. 이는 3월(102.66)보다 0.1% 떨어진 수치다. 그러나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해서는 4.0% 상승했다.
품목별로 농림수산품이 0.8% 하락했는데 농산물 중에선 배추가 전월보다 19.5% 내렸고 양파(-19.1%), 토마토(-15.7%) 등 채소류 중심으로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