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시장 경기가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6월 '광고경기 예측지수'(KAI)가 117.1로, 3월부터 시작된 상승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24일 발표했다.
KAI는 조사 대상 600대 기업 광고주 중 해당 기간 광고비 지출이 전월보다 늘어날 것이라는 응답이 많으면 100이 넘고, 그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매체별 6월 KAI 지수는 지상파TV 107.8, 케이블TV 108.5, 라디오 98.6, 신문 100.7, 온라인·모바일 124.9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