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조 속에 은행권 예·적금 금리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23일부터 예금 상품 5종 금리를 최대 0.15%포인트(p) 내렸다.
구체적으로 퍼스트정기예금 1년 만기 금리가 연 2.30%에서 2.15%로 조정됐다.
온라인 전용상품인 e-그린세이브예금 12개월 만기 금리도 연 2.70%에서 2.60%으로 내렸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조 속에 은행권 예·적금 금리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23일부터 예금 상품 5종 금리를 최대 0.15%포인트(p) 내렸다.
구체적으로 퍼스트정기예금 1년 만기 금리가 연 2.30%에서 2.15%로 조정됐다.
온라인 전용상품인 e-그린세이브예금 12개월 만기 금리도 연 2.70%에서 2.60%으로 내렸다.
한편, 카카오뱅크도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2종 금리를 0.10∼0.15%p 낮췄다. 우리은행과 IBK기업은행,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도 예·적금 금리를 내렸다.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4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의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연 2.60∼2.70%로, 2%대 중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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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