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윤순
‘캠코 저금리대출 전환’ 2만명 넘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전환대출 이용자가 최근 누적 2만 명을 돌
수은, 12.5억달러 글로벌본드 발행
한국수출입은행은 22일 12억5000만 달러 규모의 미국 달러화 표시 글로벌본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리먼 사태 이후 정부를 제외한 한국계 기관으로는 최초로 10년 만기 달러화 채권 발행에 성공한 것이다.
금감원, “저축은행 PF대출 모니터링 강화”
최근 금융권을 둘러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에 대한 부실 우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이 ‘PF대출 상시감시시스템’ 구축·운영을 발표하는 등 저축은행 모니터링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진동수 “메가뱅크 도입, 부정적”
진동수 금융위원장이 22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은행대형화 자체가 목표가 돼서는 안된다”며 최근 불거지고 있는 메가뱅크론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나타냈다.
도이치뱅크, 올 9월 '조기종료워런트' 출시
"올 9월 한국시장에 조기종료워런트 상품을 출시해 선도적 입지를 굳혀나가겠다" 도이치뱅크는 2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조기종료워런트 도입을 시작으로 한국 파생금융상품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메가뱅크론 논란 가속… '한국형 모델' 찾기
최근 금융계의 최대 화두는 메가뱅크론이다. 우리금융을 둘러싼 KB금융과 하나금융의 기싸움이 만만치 않은 가운데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한국형 메가뱅크
김종창 "예기치 않은 리스크에 대비해야"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은 21일 "국제금융시장에 잠재적인 위험요인이 예기치 않은 충격을 줄 수 있다"며 출구전략 시행에 있어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위안화 절상 기대…환율 30원 급락
중국 위안화 절상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원·달러 환율도 급락세를 보였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일대비 30.60원 급락한 1,1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은, 하반기 인플레 우려…'금리인상' 초읽기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는 "저금리기조가 장기화될 경우 인플레이션이 초래될 위험이 있다"고 밝힘으로써 시장은 한은이 본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전망했다.
서민금융, 인터넷으로 해결 '100만명 시대'
금융감독원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운영 중인 '서민금융 119 서비스'(s119.fss.or.kr)의 누적 방문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기보, 녹색 기업에 특례보증 시행
기술보증기금은 녹색산업의 정책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해 ‘GREEN HI-TECH 특례보증’(이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용카드결제 증가…82조3000억원 달해
민간소비지출에서 신용카드 결제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신용카드 결제금액은 82조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中 위안화 ‘점진적’ 절상 예고
중국 정부가 오는 26~27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는 G20정상회의를 앞두고 위안화 절상 가능성을 공식 시사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일 “중국 경제의 회복세가 견고해졌다”며 “위안화 환율 체제 개혁과 유연성 확대를 보다 더 진전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외환은행, 직원들 대상 스마트폰 지급
외환은행은 무기계약직을 포함한 약 6천여명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일괄
한국은행, 신임 기획국장에 금융경제연구원 강준오 부원장 임명
지난 18일 한국은행은 신임 기획국장으로 금융경제연구원의 강준오 부원장을 임명했다. 금융경제연구원 한상섭 조사국 부국장이 임명됐다. 김중수 총재가 지난 4월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김중수식' 인사 편재를 보여준 것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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