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호
코스닥, 5.75P(1.60%) 하락한 352.83 [마감]
23일 코스닥은 전일 대비 5.75포인트(1.60%) 하락한 352.83으로 마감했다.
휴맥스, LCD TV 등 976억원 JVC와 계약 체결
휴맥스는 LCD 모니터와 LCD TV 셋트인 ODM을 JVC 976억6891만원 어치를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지난해 3월27일부터 올해 3월26일까지다.
다음주 투자, 이 세종목 어떨까?
현대증권에서 23일 다음주 투자종목으로 인프라웨어와 코오롱, 웅진씽크빅을 꼽았다. 인프라웨어는 산요, 노키아에 수출이 본격화되어 올해 해외 모바일 브라우저 성장은 2,500만대 수준까지 급격한 상승이 전망된다.
코스피, 기업실적 우려… 1100선 내줘
미국 및 일본증시 약세와 외국인 및 프로그램 매물출회로 코스피 1,100선이 붕괴됐다. 23일 코스피는 11시 50분 현재 19.29(1.73%) 하락한 1,096.89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삼성전자, 영업익 작년보다 1조8000억 줄어
삼성전자는 영업이익에서 직전사업연도 보다 1조8087억원(-30.4%)이 줄었다고 23일 공시했다. 지난해 삼성전자의 매출액은 72조9529억원으로 2007년보다 15.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에서 30.4% 줄었다. 당기순이익도 25.6% 감소했다.
코스피, 1100 내줘… 美 기업실적 불안
코스피도 뉴욕증시 하락여파로 1100선을 내줬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감원소식 등 기업실적 부진으로 경기침체 불안감이 증폭 뉴욕증시가 하락마감하며 23일 국내 증시도 동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20포인트(1.79%) 하락한 1096.16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1.46P(0.41%) 하락한 357.12 [개장]
23일 코스닥은 전일 대비 1.46포인트(0.41%) 하락한 357.12로 개장했다.
[JK투자전략] 오바마 배드뱅크 지원하면 좋겠다
코스피가 22일 미 증시의 호재로 10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내일도 미국 증시의 움직임에 따라 한국 증시가 움직일 전망이다. 어제 미 증시의 급등은 은행권 지원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단순 반발매수였다는 해석이
코스피, 美 은행구제책 기대감+개인매수...1116
국내 및 중국 GDP 성장률 하락에도 불구 미국 증시의 반등에 힘입어 국내 증시도 강세로 마감했다. 22일 코스피는 12.62포인트(1.14%) 상승한 1,116.23으로 마감했다.
코스피, 美 금융정책+개인매수... 12P↑
코스피가 미국 금융정책 호재와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12P상승했다. 22일 코스
코스닥, 6.15P(1.75%) 상승한 358.58 [마감]
22일 코스닥은 전일 대비 6.15포인트(1.75%) 오른 358.58로 마감했다.
코스피, 미국發 호재와 개인의 힘... 1120선 선회
지난 밤 미국증시의 상승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출발한 코스피가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지며 상승폭이 줄어들다 개인들
코스피 1.96%상승..1125.22[개장]
22일 코스피시장은 1.96% 상승한 1125.22에 거래를 시작했다.

“삼성 쌍용차 인수 욕심낼 만한 네가지 이유있다”
삼성그룹의 쌍용인수설과 관련해 최근 청와대와 김문수가 한목소리로 이를 지지한 가운데 하이투자증권은 삼성의 쌍용차 인수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욕심 낼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주장했다. 하이투자증권의 최대식 연구원은 20일 &q
[JK투자전략] 금융불안 VS 유동성 기대감… 1150 회복할까?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금융불안 악재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