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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연이 방송에 이어 미니홈피를 통해서 연하 남편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오전 2시 52분께 이승연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딸 아람이와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연의 한 지인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아래에는 "아람이탄생 50일기념 파티. 비로소 완벽한 세 가족이 됐다는 완전 부러워! 언니 천년만년 이렇게 행복하기야~" "아름다운 세가족,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라는 글로 이승연 가족의 행복함을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 방송된 스토리온 '수퍼맘 다이어리'에서 이승연은 남편과 딸에 대한 애틋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승연은 늦은 출산 후 방송에 처음 출연해 특별한 이야기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방송에서 이승연은 주위에서 '닭살 커플'로 부르는데 대해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한다 해도 그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더욱 표현에 적극적인 편이다. 남편에게도 아기 대하듯 늘 예뻐하고 사랑스러워 한다"고 애정관을 들려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