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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는 단어는 항상 설레고, 순수하게 느껴진다. 졸업 후 입학식의 설렘과 해맑음은 그리고 순수함…… 처음의 순수함을 담은 스킨푸드의 브로콜리 & 양배추 어린잎 퓨어라인을 추천한다. 민감해진 피부를 순하게 다독이는 이 라인은 파라벤, 미네랄오일, 인공색소, 인공향 등 10가지 화학성분이 무첨가이고 98~78% 이상이 천연유래 성분을 함유했다. 신선함을 위해 3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신선한 용량으로 건강한 피부를 케어할 수 있다.
혹시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첫 출발에 울긋불긋한 피부가 고민이라면? 양배추 어린잎 퓨어 라인을 추천한다. 양배추 어린잎 퓨어 라인은 논코메도용 수분라인으로 성난 피부를 잠잠하게 가꿔주는데 도움을 준다. 역시 10가지 화학성분이 무첨가이고, 피부자극테스트 및 논코메도제닉테스트를 완료한 라인이다.
여리여리 붉게 물든 입술과 볼, 새내기를 위한 메이크업 선물
졸업 한 여성에게 최대의 관심은 바로 메이크업!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 20대의 풋풋한 아름다움을 살려줄 메이크업은 소개팅과 미팅에서 단연 돋보인다. 스킨푸드의 봄 메이크업 플로라 티 메이크업 라인은 채도가 높은 파스텔 컬러로 매력적인 여성미를 물씬 느끼게 해준다. 특히 마이 쇼트케익 블러셔 SPF8은 내 맘대로 내 취향대로 만들어 쓰는 커스터마이징 크림타입의 블러셔다.
립과 치크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멀티기능으로 상큼한 오렌지 빛 팬지를 닮은 컬러와 우아한 여신을 닮은 벚꽃 빛 컬러 두 가지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실용성 면에서도 안성맞춤이다.
베네피트의 베스트 셀러 제품으로 구성된 ‘틴트 키트’는 베네피트의 대표 아이템인 베네틴트, 포지틴트, 차차틴트와 하이라이터 하이빔, 각 틴트와 어울리는 컬러의 블러셔와 립 글로스로 구성됐다. 휴대용이 좋은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든 메이크업 수정이 가능하다.
묻어나지 않는 타입으로 비비드한 컬러감을 오랜 시간 유지해주는 오토 타입의 립 크레용 바닐라코 네온 틴티드 립 크레용은 입술을 화사하게 해주고, 잘 묻어나지 않아 미팅이나 소개팅 자리에서 물 마신 컵에 립스틱이 묻어나는 난처한 상황을 모면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선물 아이템이다.
봄바람 결에 스치고 지나가는 나만의 향기, 향수 선물
바야흐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계절이다. 후각은 오감 중 인간에게 가장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 부분이다. 봄바람에 스치듯 지나가는 나만의 첫 향기는 누군가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좋은 기억이 될 것이다. 살바토레 페라가모 세뇨리나 오드 뚜왈렛 향수의 ‘세뇨리나’는 사랑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이탈리안 이름으로 젊은 여성 즉 레이디를 뜻한다. 처음 향수에 입문하는 10-20대에게는 첫 향수로 이름부터 의미가 있다. 핑크 리본 디테일의 보틀이 화장대에서도 예쁘고,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영 레이디에게 잘 어울린다. 상큼하고 프레시한 향이 특징이다. 마크 제이콥스의 오드 뜨왈렛 데이지는 햇살처럼 환하고 행복한 향수다. 순수화고 풋풋하고 깨끗한 향이 특징으로 첫 학교, 첫 입사하는 여성에게 꼭 맞는 선물 아이템이다.
졸업 후 더 멋진 남자로 거듭나기!
졸업과 함께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기 위해 뷰티 아이템은 필수인 시대다. 스킨푸드의 수분베리 포 맨 모이스처라이징 멀티밤은 건조한 곳 어디든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멀티 밤이다. 세안 후 혹은 면도 후 얼굴이나 입술 또는 손 등 건조한 곳에 바르면 된다. 하얗게 일어난 각질은 여자들을 100m 도망가게 하는 주범이니 센스남이라면 언제나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것.
자연스런 피부 톤 보정과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남성전용 선 비비크림 비욘드 옴므 언더커버 선 비비크림. 피지 분비가 많은 피부에도 번들거리지 않고 산뜻하게 발려 보송보송하고 화사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는 향수의 전설인 ck one은 탄생 이후 처음으로 남녀 향을 구분해 ck one CHOCK은 자신감 넘치고 쿨한 향수로 섹시하고 중독적인 향이 특징이다. Ck one SHOCK for him은 오리엔탈 계열의 향이다. 향수 보틀은 젊은 10-20대를 겨냥하듯 획일성에 반하는 과감한 로고로 반항적인 메시지를 표현했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졸업과 입학은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감을 감출 수 없는 중요한 시간이다.”라며, “다시 돌아오지 않는 첫 시작을 위해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순하게 ‘첫’ 시절을 상징할만한 선물 아이템은 주는 이에게나 받는 이에게 모두 기억에 남을 선물이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