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처음 선보인건 지난 2006년이었다.
이 제품은 예로부터 민간에 널리 알려진 옥수수수염과 구수한 옥수수를 함께 추출한 액상차다. 단순한 갈증 해소 뿐 아니라, 몸에 유익한 옥수수수염까지 섭취할 수 있는 삶의 지혜와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고 광동제약은 설명하고 있다.
예로부터 '옥미수'라 불리며 선조들이 즐겨 마시던 차 음료의 하나였다. 옥수수수염차가 배뇨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이뇨와 부기 제거에 효과가 있다. 광동제약은 여성 고객층을 타켓으로 한 'V라인' 마케팅을 진행했다. 소변 양이 많지 않고 얼굴이 붓는 여성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판매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으며 19개 나라에 수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