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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한화솔루션, 협력사 ESG 정착 지원한다

포스코·한화솔루션, 협력사 ESG 정착 지원한다

최근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경영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포스코와 한화솔루션이 협력사 ESG 경영을 지원한다. 11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달부터 공급사들을 대상으로 ESG 이해 및 ESG 구매 방침에 대한 교육과정을 개설, 운영 중이다.

기업/산업2021.05.11
한국조선해양, ’8500억원‘ 해양설비 수주…대우조선도 수주 유력

한국조선해양, ’8500억원‘ 해양설비 수주…대우조선도 수주 유력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8천500억 원 규모의 해양 설비 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은 싱가포르 조선사인 케펠과 함께 브라질 페트로브라스가 발주한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FPSO) 1기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총 공사금액 2조5천억 원이다.

기업/산업2021.05.11
[오후 시황] 코스피 3200 턱걸이, 코스닥 980 붕괴

[오후 시황] 코스피 3200 턱걸이, 코스닥 980 붕괴

국내 증시의 주요 지수는 11일 오후 12시 9분 현재 전날 보다 1% 넘는 하락세다. 코스피 지수는 이 시간 3205.03으로 전날 종가보다 44.27포인트(-1.36%) 내렸다. 코스닥 지수는 같은 시간 978.09으로 전날 보다 14.71포인트(-1.48%) 내렸다. 코스피는 하락세 속에서 3200선을 지켰지만 코스닥 지수는 980선 아래로 내려갔다.

금융2021.05.11
[국제유가·국제금값] WTI, 미국 송유관 복구 기대감에 보합 마감…금값 상승

[국제유가·국제금값] WTI, 미국 송유관 복구 기대감에 보합 마감…금값 상승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일(현지시간) 보합세로 마감했다. 6월물 WTI 가격은 전장보다 2센트(0.02%) 오른 배럴당 64.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키움증권은 "유가는 미국 최대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시스템이 해킹당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으나 이후 주말까지 복귀될 것이라는 소식에 오름폭을 보합권까지 축소했다"고 전했다.

금융2021.05.11
뉴욕증시, 기술주 부진에 하락 마감…”추가 상승에 제한”

뉴욕증시, 기술주 부진에 하락 마감…”추가 상승에 제한”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10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94포인트(0.10%) 떨어진 34,742.82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4.17포인트(1.04%) 밀린 4,188.4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50.38포인트(2.55%) 하락한 13,401.86으로 장을 마쳤다.

금융2021.05.11
[오늘의 한국증시] 코스피, 3200 앞까지 하락…외국인·기관 매도세

[오늘의 한국증시] 코스피, 3200 앞까지 하락…외국인·기관 매도세

국내 주요 증시는 전날의 상승세에 대한 부담을 보이며 1%대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는 11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41.34포인트(-1.27%) 내린 3207.96이다. 코스닥 지수는 같은 시간 전날 종가보다 12.71포인트(-1.28%) 내린 980.09이다. 코스피는 전날 3249.30까지 치솟으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전날 상승 분을 반납했다.

금융2021.05.11
[오늘의 환율] 원/달러 환율 2.5원 상승 출발

[오늘의 환율] 원/달러 환율 2.5원 상승 출발

원/달러 환율은 11일 상승세로 출발했다. 환율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1116.3원으로 전날 종가보다 2.5원 올랐다. 밤사이 뉴욕증시에서 대형 기술주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졌다. 이는 달러는 강세로, 원화는 약세로 밀어내고 있다.

금융2021.05.11
뉴욕증시 혼조세, 다우 지수 3만5000 돌파

뉴욕증시 혼조세, 다우 지수 3만5000 돌파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10일(미 동부시간) 오후 12시 경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오후 12시 21분 전장보다 278.84포인트(0.80%) 오른 3만5056.60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같은 시간 전장보다 1.62포인트(0.04%) 상승한 4234.22를 보였다.

금융2021.05.11
SSG닷컴, 신세계백화점 상품 52만여종에 무료 배송·반품

SSG닷컴, 신세계백화점 상품 52만여종에 무료 배송·반품

신세계그룹의 온라인몰 SSG닷컴은 신세계백화점 상품 52만여종에 무료 배송·반품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무료 배송(신선식품과 가전 제외)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무료 반품은 한달 10회까지 제공된다.

경제2021.05.10
[오늘의 한국증시] 코스피 최고치 경신…美 연준 조기 긴축 우려 완화 영향

[오늘의 한국증시] 코스피 최고치 경신…美 연준 조기 긴축 우려 완화 영향

국내 주요 증시는 10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조기 긴축에 대한 우려가 가라앉으면서 1% 이상 상승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52.10포인트(1.63%) 급등한 3249.30에 장을 마쳤다. 지난달 20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3220.70을 약 3주 만에 갈아치웠다. 또 장중 한때 3255.90까지 올라 역대 장중 신고가 3266.23에도 바짝 다가섰다.

금융2021.05.10
대우조선해양, 육상관제센터 가동…디지털 전환 가속화

대우조선해양, 육상관제센터 가동…디지털 전환 가속화

대우조선해양이 시흥 연구개발(R&D) 캠퍼스 내에 있는 'DS4 육상관제센터'를 본격적으로 가동해 선주들에게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의 스마트십 플랫폼은 실제 운항 중인 선박에서 나오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수집·저장하고 선내 주요 장치의 상태를 확인해 회사의 육상관제센터에 실시간 전송한다.

기업/산업2021.05.10
엔씨 1분기 영업익 76.5% 급락 ‘어닝쇼크’

엔씨 1분기 영업익 76.5% 급락 ‘어닝쇼크’

엔씨소프트는 올해 1분기 주력 게임 모바일 '리니지' 시리즈의 부진과 늘어난 비용 부담에 영업익이 70% 넘게 줄었다. 엔씨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천125억원, 영업이익 567억원을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분기보다 각각 29.9%, 76.5% 감소한 것이다.

기업/산업2021.05.10
코로나 백신 지적재산권 수혜주 강세

코로나 백신 지적재산권 수혜주 강세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생산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이 백신 지적재산권 면제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한국증시에서 수혜주로 꼽히는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10일 코스닥 시장에서 에스티팜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만5900원(14.23%) 급등한 12만7600원을 기록했다. 또 유가증권(코스피) 시장에서 한미약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만500원(3.08%) 상승한 35만1000원, 녹십자 주가는 1만1000원(2.95%) 상승한 38만4000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만2000원(1.49%) 상승한 81만6000원, 웰바이오텍 주가는 15원(0.38%) 오른 3985원을 기록했다.

금융2021.05.10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사상 최고치 마감…코스닥 1000선 근접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사상 최고치 마감…코스닥 1000선 근접

코스피 지수는 10일 50포인트 넘는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코스닥 또한 상승세를 보이며 1000선에 근접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52.10포인트(1.63%) 오른 3249.30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0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3220.70을 약 3주 만에 갈아치웠다. 또 장중 한때 3255.90까지 올라 역대 장중 신고가 3266.23에도 바짝 다가섰다.

금융2021.05.10
[오늘의 환율] 미국 고용 쇼크에 원달러 환율 7.5원 하락

[오늘의 환율] 미국 고용 쇼크에 원달러 환율 7.5원 하락

원/달러 환율은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의 고용 지표 영향으로 7.5원 하락한 1113.8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이날 1113.2원에 개장하고서 오전 한때 1113.1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지난 7일 미 노동부는 4월 비농업 일자리가 26만6천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블룸버그통신 집계) 100만개에 크게 못 미쳤다.

금융2021.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