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현
유럽증시, 금융주 중심의 큰 폭 하락세 지속
11일 현재,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03% 떨어진 5,929.16으로 거래를 마쳤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2.33% 하락한 7,230.25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2.71% 내린 3,807.51로, 이탈리아 밀라노 증시의 FTSE Mib 지수는 3.96% 하
美증시,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 & 자국 부채상한선 문제로 급락마감
11일(현재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51.44포인트(1.20%) 하락한 12505.76으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개장 직후 100포인트가량 급락했으며 장중에는 180포인트 이상 떨어졌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24.31포
공적자금관리위, 우리금융매각 예비입찰 8월 17일까지 결정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는 11일 회의를 열고 우리금융지주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제안서를 다음달 17일까지 받기로 결정했다.
ELW 관련 스캘퍼 특혜제공혐의, 팽팽한 긴장전
주식워런트증권(ELW) 상품 거래와 관련해 스캘퍼(scalper·초단타 매매자)들에게 특혜를 제공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증권사 전·현직 대표들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부인하며 검찰과의 신경전을 예고 했다.
ELW 부당혐의 재판 임박, "12개 증권사, 사장님 구하기 작전" 돌입
ELW 부당거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2개 증권사 전ㆍ현직 사장들을 구하기 위해 국내 굴직한 대형 로펌들이 대거 수임을 맡게되어 로펌들의 국내 입지를 간접적으로 나타내고 있다는 보인다는 지적이 있다.
그리스 사태, 상환의 현실성에 더욱 무게
그리스 사태 해결을 위한 유럽 정부와 은행 간의 논의가 차환 등 단기간 위기를 늦추는 것에서 부채 부담을 아예 줄여주는 쪽으로 다시 선회하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하나금융, 론스타와 외환은행 매매계약 연장안 타결
하나금융은 지난해 11월 론스타가 보유한 외환은행 지분 51%를 총 4조6천888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으나 금융당국의 승인이 미뤄지면서 지난 5월24일 이후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에 양측은 계약을 6개월간 연장해 당국의
'삼화저축은행, 불법자금' 공성진, 임종석 기소
삼화저축은행의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이석환)는 7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공 전 의원과 임 전 의원을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공 전 의원은 2005년 5월부터 2008년 9월까지 여동생 명의의 계좌로 신 회장으로부터
조성해운 기업회생 절차 신청
소형 벌크선사인 조성해운이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성해운이 최근 서울중앙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하고, 5일자로 포괄적 금지명령을 받았다.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법정관리를 신청한 해운사는 조성해운을 비롯해 삼선로직스
POSCO, 동남아 최대 스테인리스 제조사 '타이녹스'인수
포스코가 2년여의 협상 끝에 태국의 스테인리스 생산업체인 타이녹스(Thainox)사 인수에 성공했다
하이닉스 인수전, 이제 "STX" VS "SK" ?
현대중공업이 6일 인수전에 결국 불참할 뜻을 밝히면서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하이닉스반도체 주인찾기 작업이 새 국면을 맞았다. 인수의향서(LOI) 마감일을 이틀 앞두고 가장 유력한 후보였던 현대중공업이 결국 인수전에서 빠지게 되었다. 또 다른 후보군으로 꼽혔던 LG와
한화건설, 협력사와 '동반성장' 현장 간담회
한화건설 이근포 사장은 지난 5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낙동강살리기 31공구현장’를 방문해 협력사와의 현장 간담회를 주관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중공업, 하이닉스 인수전 불참 선언
하이닉스의 유력한 인수자로 꼽혔던 현대중공업도 결국 인수전 불참을 선언했다. 현대중공업은 6일 공시를 통해 “하이닉스반도체 인수관련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어윤대 KB금융 회장 취임 1주년…다각화 통한 발전 피력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이 4일 취임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크게 KB의 향후 업종 강화와 관련하여 5가지 사항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SC제일은행 노사, 파업 장기화 막기위한 입장 피력
SC제일은행은 노사가 대화로서 현재의 이견차를 좁혀 상호 합의 및 사태 해결에 이르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겠다는 입장을 노조에 전달하고 대화재개를 요청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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