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영

삼성전자 전자동세탁기 美서 호평 "단점 못찾겠다"
삼성전자 전자동 세탁기가 '단점을 찾을 수 없는 제품'이라는 최고의 호평을 받았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컨슈머 리포트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LG전자, 월풀, 메이텍, 켄모어 등 업체의 81개 품세탁기를 대상으로 성능을 평가한
중소기업 CEO, "이건희·안철수 멘토 삼고 싶어"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가장 멘토(mentor)로 삼고 싶어하는 CEO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월간지 'CEO&'는 전경련 산하 국제경영원(IMI)과 강남경제인포럼의 세미나 참석자 183명을 대상으로 지난 6∼8월 실시한 설문
대그룹 연말 정기 인사는 이제 '옛말'
이제 '연말 정기 인사'라는 말이 대기업에서 점점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분위기 쇄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대기업들이 수시로 문책성 임원 인사를 단행하는 문화가 정착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가닥으로 승용차도 끄는 슈퍼섬유 공개 된다
눈으로 직접 보고서도 믿기 힘들 정도의 깜짝 놀랄만한 성능을 지닌 국내외 산업용 섬유들이 총출동하는 국내 유일의 산업용 섬유 전시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이 전시회장에서는 섬유 한가닥으로 승용차를 끄는 등 섬유들의 '기적과 같은 성능'을 일반인들에게 공
LG전자, 최고인사책임자(CHO)에 황호건 전무
LG전자는 신임 최고인사책임자(CHO)로 황호건 전무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황 전무는 1961년생으로 경북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LG전자 카자흐스탄 법인장, 디스플레이 구매팀장(상무), 경영혁신부문 구매팀장(전무, CPO) 등을 역임했다.
中바오젠 관광객 129억 이상 쓰고 갔다
한국관광공사의 이참 사장이 심혈을 기울여 성사시킨 중국 바오젠사의 단체 관광으로 인한 수익이 대박을 터트렸다. 중국 바오젠사의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이 방한 중에 개별적으로 지출한 돈의 합계가 100억원을 훌쩍 넘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 스마트폰·반도체 호조
삼성전자가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4조원이 넘는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7일 3분기 영업이익 4조2천억원, 연결기준 매출은 4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1.91% 늘
카림 라시드 "디자인 혁신 위험 감수해야 살아남아"
"디자인이 없으면 죽는다. 디자인 혁신을 위한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 세계 3대 디자이너이자 LG전자, 한화 등 여러 국내 기업과 공동작업을 해온 카림 라시드는 지난 6일 헤럴드디자인포럼 참석 직후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4조8천억 ... 예상 밖 깜짝 실적
삼성전자가 3분기 유로존 재정위기와 미국의 경제 침체 등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7일 올해 3분기(6~9월) 국내외 사업장을 합한 연결 기준으로 매출 41조원, 영업이익 4조2천억원의 실적을 낸 것으로 잠
한국철도시설공단, 지속가능성보고서상 수상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상을 수상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속가능성보고서 가이드라인을 입안한 세계기구인 GRI와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한 '2011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공공부문 지속가능성보고서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중소기업청, '녹색경영 우수 중소기업' 40개사 발표
중소기업청은 6일 탁월한 친환경 경영 활동을 펼치는 중소기업을 뜻하는 '우수 그린비즈(Green-Biz)' 기업 4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들 중소기업은 중소 사업장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 등을 활발하게 실천, 저탄소 녹색경영우수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이채욱 인천공항사장 무디리포트 '9월의 인물' 선정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영국의 세계적인 유통전문지 무디리포트가 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9월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무디리포트는 지난달 이 사장이 루이뷔통을 세계 최초로 인천공항에 입점시켜 개장한 점을 선정 이유로 들면서 "지난 9월 10일
고령 임금근로자 3명중 1명 최저임금도 못받아
55세에서 79세 사이의 고령 임금 근로자 가운데 3명 중 1명은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초(超)저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동연구원이 간행한 월간 `노동 리뷰' 10월호에 따르면, 고령 근로자 임금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1년 3월 기준으로 55∼79세
국내 최대 규모 기업설명회 13일 열려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설명회(IR)가 오는 13일부터 열린다. 한국거래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설명회 행사인 `한국거래소(KRX) 엑스포'가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삼성 브랜드 순위 세계 17위... 브랜드가치는 200억弗 돌파
삼성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가 처음 200억달러를 넘었고, 순위도 지난해 19위에서 올해 17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현대차도 61위로 지난해보다 4계단 뛰어올랐다. 하지만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국내 기업으로는 이 두 기업만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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