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탄산음료 오란씨’가 음료만큼 상쾌한 이벤트를 펼친다. 
동아오츠카㈜는 ‘하늘에서 별을 따다~’로 소비자의 귀에 친숙한 오란씨 광고음악에 맞춰 노래와 댄스 경연을 펼치는 ‘2010 NEW오란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TV광고에서만 접하던 ‘오란씨 송’을 참가자 개인이 각자 개성에 맞춰 편곡해 새로운 버전으로 부르거나 댄스를 선보이는 경연대회이다.
행사 참가는 오란씨 노래와 댄스에 자신있거나 오란씨 음료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오란씨 브랜드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0 NEW오란씨 페스티벌’은 13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광역시에서 예선전이 진행되며 최종 결선은 7월 24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