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G3가 28일 국내 및 해외에서 글로벌 출시를 했다. 이와 관련해 해외 매체들도 LG의 신제품인 G3 스마트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먼저 IT 매체인 매셔블(Mashable)은 LG G3의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확장된 스크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작제품인 G2와 비교해 더 선명해진 초고해상도 QHD 화면은 인치당 538 화소로 더 높은 화소밀도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27인치 아이맥(iMac)의 해상도와 같다고 전했다.
확장된 화면구성에 있어서도 기존의 같은 5.5인치의 화면크기를 가지고 있는 LG 옵티머스 G프로 보다 사용감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옵티머스G프로와 G3 스마트폰은 같은 5.5인치의 화면크기를 가지고 있지만 G3는 더 얇아진 베젤로 그립감이 더 좋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