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은
강금실,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위독… 오늘이 고비”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29일 트위터를 통해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위독하다고 급보를 전했다. 강 전 장관은 이날 오후 12시 40분경 트위터에 “김근태 선배님이 위독하다십니다. 오늘이 고비일듯
여야, 내년도 예산 3조9천억원 감액 합의
기재위, `부자증세' 철회 세제개편안 의결
[속보] 북한 라디오방송, 김정일 영결식 중계 시작
[속보] 북한 라디오방송, 김정일 영결식 중계 시작
한중, 한반도 정세 대응 '전략적 소통' 강화키로
한중 양국은 27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전략적 소통'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박석환 외교통상부 1차관과 장즈쥔(張志軍) 외교부 상무부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제4차 고위급 전략대화를
[출고보류] '부자감세' 일부 철회로 정부 감세기조 흔들
정봉주 "징역형은 나꼼수 때문"… 총선·대선 의식한 정치적 결정 주장
BBK 사건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등 혐의로 징역 1년형이 확정돼 지난 26일 수감된 정봉주(51) 전 의원이 수감 전 마지막으로 녹음한 나꼼수 방송분에서 자신에 대한 대법원 판결에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정 전 의원은 27일 인터넷에 공개된 팟캐스트 방송
검찰, SLS접대 의혹 박영준 '무혐의' 처분
검찰이 일본 술대접 의혹을 폭로한 이국철 SLS그룹 회장(49)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박영준 전 국무총리실 차장(51)을 무고 혐의로 입건하지 않기로 했다. 동시에 술접대 사실을 폭로한 이 회장도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 두 명 중의 한 명은 거짓말을 한
정부 원전 확대정책, 내년 총선·대선 이슈화 조짐
정부가 원자력발전 확대정책 고수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내년 총선·대선에서 이 문제가 핵심 이슈 가운데 하나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25일 한 TV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원자력이 전체 발전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40%
정봉주 형 집행 서울구치소 수감… "판도라 상자 열렸다…진실 밝혀질 것"
BBK 사건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1년형이 확정된 민주통합당 정봉주(51) 전 의원이 26일 오후 검찰의 형 집행으로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날 오후 1시10분경 서초동 서울검찰청사에 나온 정 전 의원은 청사에서 10여분간 집행 절차를 거친 뒤 지하
이희호 "방북, 남북관계 개선에 도움 되기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89)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56)이 26일 사망한 북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 대한 조문을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평양을 향해 떠났다. 방북 길에 오른 이 여사는 이날 오전 8시 20분경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에서 "
박원순 "민주통합당 입당 놓고 계속 고민 중"
박원순 서울시장이 민주통합당 입당 여부를 놓고 계속 고민 중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은 23일 `무박2일 투어'를 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박 시장과 입당 시기와 방법 등을 함께 고민하겠다"라고 한 것과 관련해 "아직 결정된 게 없으
올해 가장 부패한 뉴스 1위 "내곡동사저 논란"
한국투명성기구는 올 한해 가장 부패한 뉴스로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매입 논란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2위는 부산저축은행 비리, 3위는 이 대통령 친인척·측근 비리가 뽑혔다. 투명성기구 관계자는 "이 대통령 주변을 비롯한 집권 세력의 부정·부패는 정
FAO "북한, 겨울 식량 위기로 수개월내 아사자 속출할수도"
올해 작황이 개선되기는 했지만 만성화된 겨울식량 위기로 인해 북한에서 수개월 내 아사자들이 속출할 수 있다고 유엔 산하 세계식량농업기구(FAO)가 전망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3일 보도했다. FAO는 '아시아 식량현황' 보고서에서 "북한의 올
김정일 사후 북한경제 중국 종속 우려… 대책 필요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중국에 대한 북한 경제의 의존도가 더 커지면서 북한경제가 중국에 종속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경제전문가들은 남북한 경제협력 공동체 건설을 위한 그랜드플랜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해야 한다고 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