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재경신문]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장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발표와 고용지표 개선으로 상승 출발한 증시는 기술주의 약세로 혼조양상을 보이다 다시금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낮 12시 26분 현재 현재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0.98% 오른 8492.53을,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02% 상승한 916.67을 나타내고 있다.
또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08% 뛴 1717.54를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