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재경신문]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4월 소매판매지표가 예상 밖의 감소세를 보이며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33.41포인트(1.58%) 낮아진 8,335.7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 역시 19.38포인트(1.15%) 밀린 1,696.19를각각 나타냈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1.71% 하락한 892.81을 나타내고 있다.
미 상무부는 4월 소매판매가 0.4%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0.2%를 상회하는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