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HSBC, "한국 제조업 경기 둔화 지속"

[재경일보 안진석 기자] 한국의 제조업 경기가 둔화된 흐름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SBC은행은 10월 한국의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가 48.0으로 전월의 47.5보다는 0.5포인트 개선됐으나 여전히 침체 상태라고 1일 밝혔다.

HSBC은행 측은 "10월에 한국 제조업의 신규 주문이 많이 감소했다"면서 "이는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해 전반적인 수요가 줄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