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오늘 오후 2시 '다운계약서' 사과 기자회견
안 후보측 인사는 이날 "안 후보는 오후 2시 캠프에서 추가적으로 공개일정을 소화한다"며 "이 과정에서 다운 계약서와 관련된 내용을 말씀하실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지난 2001년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올림픽 훼밀리타운 아파트(163㎡·49평)를 매입하면서 매매가를 실거래가보다 낮춰 신고하는 '다운 계약서'를 작성해 송파구청에 신고했다.
한편, 안 후보측은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과 관련, "확인결과 2001년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실거래가와 다르게 신고를 했다"며 "어떠한 이유에서든 잘못된 일이고 사과드린다"며 공식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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