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손씻기 당부
본부는 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이 작년 제51주(12월 16∼22일)부터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분비물로 쉽게 옮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 비누로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 위생을 준수하고, 기침을 할 때는 손이나 휴지나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에티켓'을 지켜달라고 권고했다.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통증, 콧물)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 고위험군(노약자, 소아, 임신부 등)은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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